중국은 알루미늄 합금강괴(aluminum alloy ingot)의 지난 7월 대일본 수출량은 31,395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 증가한 48.5%를 증가세를 보였다.
중국의 이 같은 증가는 지난 3월 동일본 대지진 이후 지진에 따른 선적 지연 및 일본의 복구 수요의 증가로 풀이된다.
그러나 시장관계자들은 8월의 경우에는 일본 바이어들이 6/7월 수요분 구매를 마쳤기 때문에 소폭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의 대일본 동일 제품 수출량은 중국 전체 수출량 64,161톤 중 48.9%를 차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