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호주 국제 교류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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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호주 국제 교류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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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진으로 만나는 호주의 새로운 세상

ⓒ 뉴스타운

브로넥 코즈카(Bronek Kozka, 1970~)은 멜버른 RMIT 대학에서 수학하였으며, 호주뿐만 아니라 중국, 프랑스, 이태리, 미국 등 해외 전시를 통해 인지도를 쌓아온 작가이다. 2010년에는 중국에서 개최한 2010 Pingyao International Photography Festival에서 해외 작가에서 수여하는 International Photographer Award를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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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오코너(Gerard O’Connor(1963~)는 사진작가로서 활동하기 이전에 다양하고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고고댄서로도 활동한바 있고 나이트클럽을 운영하기도, 패션디자이너로 경력을 쌓기도 하였다. 그의 사진작업들은 호주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 일본, 싱가폴 등지에서 꾸준히 주목 받아 왔다. 사물에 대해 재치 넘치고도 신랄하고 풍자적인 시선을 담은 그의 사진들은 세간의 관심과 함께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으며, 다수의 수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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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릭세니 파파페트루(Polixeni Papapegrou, 1960~)는 호주의 대표적인 사진작가 중 한 명이다. 중국, 프랑스, 그리스, 일본, 네덜란드, 슬로바키아, 미국 등 해외전시에 다수 출품하였으며, 한국에서도 이미 그녀의 작품이 소개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전시에 소개될 시리즈는 한국에서 처음 소개되는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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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넬슨(Catherine Nelson, 1970~)은 Fine Art 전공으로 미술실기를 수학하였으며 디지털 포스트프로덕션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Fine Art 분야로 돌아오기 전까지 물랑루즈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300 오스트레일리아 와 같은 다수의 영화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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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아 싱클레어(Alexia Sinclair, 1976~)는 예술사진작가이자 디지털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들은 다수 호주뿐만 아니라 중국과 프랑스의 주요 페스티벌에서 소개된 바 있다. 현재 시드니에서 거주하며, 뉴질랜드와 미국을 오가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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