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부산본점, ‘제5회 해외명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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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부산본점, ‘제5회 해외명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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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 명품 브랜드 최대 70% 할인판매

ⓒ 뉴스타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평소 가격부담 때문에 ‘명품’구입을 망설였던 고객들을 위해 명품상품군의 브랜드를 총집결시켜 ‘제5회 해외명품 대전’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대부분의 명품브랜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로 입소문을 타면서 횟수가 거듭될수록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부산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제5회 해외명품대전’에는 지난 2009년 8월, 부산본점이 오픈한 이후 최초로 진행한 ‘제1회 해외명품 대전’에 비해 브랜드 수는 2배 이상 증가한 50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행사물량도 무려 120%이상 늘어난다.

 

이번 ‘해외명품대전’에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코치, 에트로, 발리, 돌체앤가바나,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에스까다 등 50개 해외명품 브랜드가 총 출동하고, 이들 브랜드의 남성·여성의류, 핸드백, 구두 등의 이월상품이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된다.

 

특히 평소 이월행사를 하지 않았던 ‘MCM’ 브랜드가 최대 60%~20%까지 할인판매되며, 명품브랜드 꽁뜨와 데꼬또니에, J.PRESS, 이세이미야케, 플리츠 플리즈 등 7개 브랜드가 추가로 참여한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이번 명품대전 행사기간 중 행사장에서 30/60/100/200만원이상 구입 시 1.5/3/5/10만원 롯데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행사기간 중 쿠폰소지 경품 응모고객 중 추첨을 통해 12만원 상당 타이전통마사지 쿠폰을 5명에게, 쏘렌토 식사권(2인)을 10명에게 각각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26일과 27일 오후 3시부터 30분간 부산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테마가 있는 ‘클래식 음악 공연’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이형우 잡화팀장은 “이번 행사는 해외명품 50개 브랜드가 동시에 참가하는 좀처럼 보기 드문 대규모 명품할인 행사”라며 “최대 70%라는 파격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최고의 만족을 누릴 수 있는 명품 쇼핑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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