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의 대표곡 “Eyes On Me” 성남아트센터에서 세계 초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파이널 판타지의 대표곡 “Eyes On Me” 성남아트센터에서 세계 초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음악적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다시 돌아온 파이널 판타지 콘서트Ⅱ

파이널 판타지의 대표곡 중 하나로 손꼽히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8편의 “Eyes On Me"가 새롭게 편곡되어 이번 10월 성남아트센터 오페라극장에서 세계 초연 무대를 갖는다.

 

ⓒ 뉴스타운

 

1999년 파이널 판타지 대표 작곡가 노부오 우에마츠가 작곡 및 프로듀스하고 중국 인기 최정상 가수 왕페이가 부른 파이널판타지VIII의 주제가 'Eyes On Me'는 5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히트를 친 바 있다. 일본 오리콘 싱글차트 랭킹 9위에 올랐으며, 외국노래 차트에서는 19주 내내 연속 1위를 차지하여 게임음악으로는 이례적인 기록을 남겼다.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솔로이스트 등 총 100여명이 펼치는 웅장한 사운드로 재편곡 되어 연주될 이 곡은 이번 공연 중 팬들이 가장 기대되는 레퍼토리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Eyes On Me' 새로운 버전의 세계 초연 이슈 이외에도 이번 파이널 판타지 콘서트Ⅱ에 음악적으로 기대되는 부분은 다양하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거의 모든 편은 타임지 선정 넥스트 뮤지션 100인에 꼽혔던 게임음악의 거장 노부오 우에마츠가 음악을 담당하였는데 올해 출시된 13편 부터는 마사시 하마우주가 작곡 및 프로듀스를 하였다.

 

게임음악의 거장 노부오 우에마츠의 바통을 이어받아 많은 부담을 안았으나 마사시 하마우주의 13편 음악은 일본과 유럽 지역에서 이미 전문가와 팬들로부터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마사시 하마우주가 직접 내한하여 음악감독을 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13편의 음악 세곡을 연주한다. 또한, 최근 폴포츠와 함께한 일본 공연으로 화제를 모은 소프라노 캐논(Kanon)이 내한하여 수준 높은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작년 2010년도에 첫 내한한 파이널 판타지 콘서트는 예술의전당에서 한 국내 최초의 게임음악회로 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올해 2011년 성남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두 번째 공연에도 높은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오늘 19일까지 조기예매 20%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