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찾아가는 치안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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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찾아가는 치안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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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만족도 향상을 위한 폴(Pol) 알리미 시행

 

▲ 아산경찰서는 8월 10일 오전 11시 아산시 탕정면사무소대회의실에서 면장, 이광열 도의원, 조철기 시의원, 이덕하 삼성전자단지 기획그룹장, 이장협의회장?각 리장, 주민자치위원장, 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치안서비스를 개최했다.
ⓒ 뉴스타운

 

아산경찰서(서장 허찬)는 8월 10일 오전 11시 아산시 탕정면사무소대회의실에서 면장, 이광열 도의원, 조철기 시의원, 이덕하 삼성전자단지 기획그룹장, 이장협의회장?각 리장, 주민자치위원장, 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 기타 경찰행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민 등 80여명을 초청하여 경찰서장, 생활안전?수사과장, 교통관리계장, 파출소장 등 경찰 지휘부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치안문제와 상반기 치안성과를 소개했다.

 

이날 서장과 지역주민과의 솔직 담백한 자유토론을 통해 지역주민들로부터 건의사항이나 쓴 소리를 듣는 형식으로 POL(폴) 알리미를 시행했다.

 

POL(폴) 알리미는 아산경찰의 활동상을 홍보하고 지역주민의 진솔한 의견을 수렴, 치안정책에 반영하여 선진법질서 확립 및 공감치안 실현으로 주민만족도 및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금년 7월 22일 둔포면을 시작으로 인주면, 도고?신창?선장, 온양3동 등 각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방법으로 시행하고 있다.

 

한편, 허찬 아산경찰서장은 “부족한 경찰력에도 불구하고, 탕정면 주민들의 적극적인 치안협력덕분에 지역의 치안이 안정되고 범죄 없는 도시로 유지되고 있어 치안책임자인 경찰서장으로서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폴 알리미는 1회성 행사가 아닌 앞으로 주민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행사를 마치고 지역 내 교통 등 주민불편사항에 대한 확인을 위해 현장을 둘러보며 현장경찰관들에게 주민우선 치안서비스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POL(폴) 알리미는 2011년 7월 22일 둔포면을 시작으로 아산시 모든 읍?면?동 주민을 상대로 시행되고 있으며, 치안사각지대 CCTV 설치, 신호체계 개선 등 지역주민의 건의사항을 적극 수용하였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열기 속에 마련된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치안관심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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