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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다가가면 그림 속 주인공이 실제로 피아노나 하프 등 악기를 연주하는 등 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작품들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착시조형’을 이용해 난파선의 사람을 구출할 수도 있고, 컴퓨터 모니터 속에 내가 들어가거나 과학실험실 해부용 약물 통 안에 내 머리를 집어넣을 수도 있다.
단순히 입을 벌린 호랑이 그림 앞에서 사진을 찍는 차원이 아니다.
특히 단순히 눈으로 볼 때는 ‘이게 뭐야’ 싶지만 막상 표시해 둔 구역에서 사진을 찍으면 영락없이 입체적으로 그림이 살아 숨쉬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다.
관람료는 1인당 12,000원이며 총 관람시간이 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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