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군수 임정엽)은 지난 7월 28일 완주군청 2층 상황실에서 건강밥상 꾸러미 회원 2,000명 확보를 위한 전주 MBC ‘맛이 보인다’ 프로그램의 한 꼭지인 ‘아자! 희망특공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 완주군, 전주 MBC 맛이보인다 ‘아자! 희망특공대’ 발대식
이날 임정엽 완주군수는 조금숙 광복회전북지부장, 전주MBC 윤유라MC, 슬로푸드전문가 박수진씨에게 완주로컬푸드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로컬푸드 사업의 한축으로 추진중인 건강밥상 꾸러미 밥상의 우수성과 건강함을 강조해 자연스럽게 소비자에게 다가가 ‘구매 하고 싶은 꾸러미’ 이미지를 심어주길 당부했다.
또한 건강밥상 꾸러미는 지난 10개월 동안 품질향상에 노력해 왔으며 지역의 신선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로 구성하여 품질 우수하고 더불어 어머니의 맛,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
유통마진을 없앤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되는 꾸러미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건강을 챙기는 일, 내가먼저 선택할 때 가능하다며 꾸러미 애용을 부탁했다.
임 군수는 “현대인은 웰빙과 건강에 관심이 많아 먹을거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데, 전주MBC의 ‘맛이 보인다’의 ‘아자! 희망 특공대’ 프로그램은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으로 금번방송은 로컬푸드 저변확대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가 하는 일은 지역의 선순환 고리를 탄생하는 의미심장한 일로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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