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혈 자유우파 자유당의 출범을 환영 한다
순혈 자유우파 자유당의 출범을 환영 한다
  • 김동일 칼럼니스트
  • 승인 2020.02.25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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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이 있어서, 광주 5.18 폭동을 폭동이라 부르지 못하는 정당이 보수정당이라고 자처하는 것을 비웃을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가. 자유당이 있기에, 4.3 공산폭도들의 위패에 절을 올리는 정치인들이 보수 정치인이라고 사기 치는 것을 꾸짖을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가

2020년 2월 2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AW컨벤션센터에서 자유당이 중앙당 창당대회를 가졌다. 자유당은 작년 11월 18일 창당을 선언한 뒤 전국을 순회하며 도당 창당대회를 가졌다. 자유당 창당을 주목하는 이유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자유당만이 광주 5.18과 제주 4.3을 폭동으로 규정할 수 있는 유일한 정당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순혈 자유우익 정당으로서 자유당만이 유력하다.

자유당의 대표는 손상윤 회장이다. 오랫동안 5.18폭동의 진실을 위해 투쟁했던 인물이다. 손상윤의 자유당은 이승만 자유당의 명칭을 계승했다. 자유당 창당사에서도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반공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의 열정을 이어받은 당'이라고 밝히고 있다. 손상윤 창당준비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적화는 이미 완료됐고, 적화통일이라는 관문 하나만 남겨놓고 있는 이 나라를 구하자는 것이 자유당 창당의 목표”라고 밝히고 있다.

얼마나 패배하고 얼마나 쫓겼던가. 자유당 창당은 웰빙 거대 정당 한국당의 비겁과 위선에 분노하던 자유우파들에게는 한줄기 서광과 같다. 제주 4.3과 광주 5.18의 진실을 파헤치는 자유우파들에게 자유당 창당은 절망의 절벽 끝에서 드리워진 한 가닥 구원의 동아줄과 같은 것이다.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낙동강 전선 같은 곳에서 시대는 자유당 같은 선명 정당의 출현을 요구하고 있다. 그 부름을 알아듣는 자가 손상윤이었다.

자유당이 가는 길은 가시밭길이 틀림없다. 그러나 꽃길만을 골라 걷는 거대 돼지 정당보다 비겁하지 않아서 좋지 아니한가. 자유당이 가는 길은 집권과는 거리가 멀 수도 있다. 그러나 집권을 위해서 허위와 위선에 가득 찬 거짓말 대신에 진실과 정의만을 외칠 수 있으니 좋지 아니한가. 지금은 미약하므로 나중에는 창대할 수 있으니 그 더욱 좋지 아니한가.

자유당이 있어서, 광주 5.18 폭동을 폭동이라 부르지 못하는 정당이 보수정당이라고 자처하는 것을 비웃을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가. 자유당이 있기에, 4.3 공산폭도들의 위패에 절을 올리는 정치인들이 보수 정치인이라고 사기 치는 것을 꾸짖을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가. 자유당이 있기 때문에 보수답지 않은 사이비 정당에 표를 주지 않아도 되니 그 얼마나 좋은가.

당원이 적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당세가 미약하다고 해서 절망할 필요는 없다. 전 세계 인구 삼분의 일이나 되는 21억의 기독교인 숫자는 단 12명의 사도에서 출발한 것이다. 유라시아 대륙을 덮었던 몽골제국의 대 영토는 테무친이 도망 다니던 단 9마리 말에서 출발한 것이다. 중국 대륙을 호령하는 중국 공산당은 창립 모임에서 13명으로 출발한 것이다. 전 세계를 호령하는 미합중국은 메이플라워호를 탔던 102명의 사람과 2마리의 개에서 출발한 것이다.

자유당이여, 분발하라. 대한민국의 진성 자유우파들이 자유당을 응원할 것이다. 자유당이여, 건투하라. 공산세력과 맞서 싸우며 대한민국을 건국했던 호국영령들이 자유당을 보위할 것이다. 자유당이여, 승리하라. 자유당의 승리가 진실과 정의의 승리이며 대한민국의 승리일 것이니. 대한민국이 영원히 자유당과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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