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장비청, 민간기술 활용 강화 기능 집약
일본 방위장비청, 민간기술 활용 강화 기능 집약
  • 외신팀
  • 승인 2019.03.3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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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기술 분야는 도청이나 해킹을 불가능하게 하는 양자암호기술이나,
-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사이버 공격에 대한 방어나 피해 확대의 방지 기술 등
미국의 정책연구기관인 신미국안전보장(新米国安全保障)센터(CNAS)가 중국 인민해방군의 양자 과학기술을 이용한 무기의 고도화에 강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등 일본에서도 이에 대한 대응방안이 강구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다.
미국의 정책연구기관인 신미국안전보장(新米国安全保障)센터(CNAS)가 중국 인민해방군의 양자 과학기술을 이용한 무기의 고도화에 강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등 일본에서도 이에 대한 대응방안이 강구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다.

국산 항공모함의 건조를 추진 중인 중국의 위협이나 북한, 러시아로부터의 사이버 공격 등을 고려, 일본의 방위장비청이 민간의 첨단기술의 활용을 위한 관리기능을 41일부터 방위장비청의 연구소인 선진 기술 추진 센터로 집약한다.

대학이나 기업 등으로부터 공모하고 있는 선진적인 기초 연구에 대해, 기술개발의 진척 상황이나 연구 성과를 방위장비청 내에서 공유, 방위 장비품의 개발이나 실용화에의 이행을 원활히 하는 목적이 있다. 선진 기술 추진 센터 소속 약 100명 중 3분의 1의 직원이 이 업무를 담당할 방침이다.

상정되는 연구·기술 분야는 도청이나 해킹을 불가능하게 하는 양자암호기술이나,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사이버 공격에 대한 방어나 피해 확대의 방지 기술 등이다.

지금까지 민간 연구와의 연락이나 정보 공유를 정리하는 부서가 없어 개선이 요구돼 왔다. 방위장비청 간부는 외부와의 교류나 적극적인 활용을 보다 실효적인 것으로 해, 제휴 강화에 연결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의 정책연구기관인 신미국안전보장(新米国安全保障)센터(CNAS)가 중국 인민해방군의 양자 과학기술을 이용한 무기의 고도화에 강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등 일본에서도 이에 대한 대응방안이 강구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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