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일당은 국민 염장지르는 DNA가 있나?
문재인 일당은 국민 염장지르는 DNA가 있나?
  • 박진하 대기자
  • 승인 2018.12.27 14: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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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유시민, 김정호, 하태경의 궤변과 요설을 논한다

문재인과 그 일당들이 늘상 하는 짓거리나 말들이 국민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분노케 하고, 지치게 만들지만 이번 성탄절에도 어김없이 국민들 염장을 질렀다. 문재인은 성탄절에 3일간 휴가를 갔었는데 이 엄중한 국가위기국면에 유유자적 휴가를 떠나 책 읽는 광경을 연출한 것도 대다수 국민들이 꼴보기 싫었겠지만, 그가 휴가중 발표한 성탄절 메세지가 또 국민들을 격노하게 만들고 있다.

문재인은 휴가지에서 발표한 성탄메시지에서 "나의 행복이 모두의 행복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 말은 곧 문재인 자신은 '지금 행복'하며 '문재인이 행복해야 국민모두 행복할 것'이란 뜻을 내포하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루이14세의 "짐이 곧 국가다"라는 말과 다를 바 없다. 우리 국민들이 김정은 비서실장이나 홍보부장(외국언론, 유튜브 인용)노릇이나 하는 문재인과 왜 운명공동체가 되어야 한단 말인가?

청와대는 메시지 본의가 (문재인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 각자)"자신의 행복이 타인의 행복으로 연결되길 바란다"라는 뜻이라고 해명할지 모른다. 설령 그런 뜻이라 하더라도 이 뜻조차 정치적, 현실적, 논리적으로 맞지 않으며 이 국난지계에 소위 대통령이 발표할 메시지가 아니다.

즉 인간은 개별적 객체인데 내가 행복하다고 만인이 행복할 수 있는가? 특히 이 나라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세력인 30~40대 전교조 세대, 맘(젊은 여인네), 호남인민, 민노총, 전공노, 참여연대 등은 집단이기주의, 좌파사상, 허영심, 숭금주의, 개성, 시기질투가 강한 부류들인데 과연 이들이 남의 행복을 자신의 행복으로 느끼고, 자신의 행복을 남에게 나눠줄 수 있을지 의문이다. 문재인이 굳이 메시지를 발표하려면 '국민이 행복해야 대통령도 행복합니다'라고 해야 맞는 것 아닌가?

그리고 문재인은 이 메시지를 발표하면서 노동(운동권, 위장취업)시인 박노해의 시를 곁들였는데 그 내용이 할머니가 추운 겨울에 이불 속에서 거지와 토끼를 걱정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국민 상처에 염장지른 것이다. 문재인이 이불 속에 편하게 누워있는 행복한 할머니라면 추운 겨울에 버려진 거지와 토끼가 국민이란 것이다. 물론 문재인이 국민들을 걱정하는 인정많은 할머니도 아닐테지만 그렇다고 국민이 불쌍한 거지도 아니며, 문재인의 귀엽고 나약한 토끼는 더더욱 아닌 것이다.

지금 북핵, 안보, 정치, 외교, 경제 등 국정전반이 최대위기다.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경영자 자영업자 등이 당장 며칠 뒤 2019년도에 닥칠 경영위기, 영업위기를 낙담하면서 생존투쟁을 예고하는데, 또한 탐욕스런 노동계 조차 자족하지 못하고 극렬투쟁을 경고하는 판국에 한가하게 휴가가서 시답잖은 소리나 지껄이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다.

딴에는 문이코노믹스(소득주도성장) 요체인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제, 주휴수당, 비정규직 정규직화, 휴가사용 등을 합리화하기 위해 여유로운 삶(차 마시고, 독서?하는)을 연출한다지만, 저녁이 있는 삶, 여유로움도 소득이 있어야 가능하고 문재인 일당처럼 권력있고 민노총, 귀족노조 처럼 급여를 많이 받는 자들에게나 존재하는 것이다. 지금 대다수 경영자, 자영업자, 알바생, 근로자들은 동반몰락할 지경인데 그리하여 투-잡을 해도 안되고 쓰리-잡을 해도 가계부채에 시달려 수많은 가정이 파산지경인데 저녁이 있는 삶을 구가하며, 징검다리 휴일에 휴가나 가고, 여유롭게 독서연출이나 하고? 뭘 모르고 상황파악이 안되면 그냥 엎드려 있던지, 왜 성탄절에 또 국민들 염장을 지르나?

이 밖에도 문재인 스런 몇 몇 인걸들의 발언도 국민들의 상처난 가슴에 소금을 뿌리고 고추가루까지 버무리고 있다. 유시민(유시춘의 남동생)이 지난 21일 한 출판사 주최 강연에서 최근들어 20대 남성들의 문재인 지지율이 폭락한 것에 대한 질문을 받고 그 이유는 "자기(20대 남성)들은 축구도 봐야 하는데 여자들은 축구도 안 보고 자기들은 롤(LOLㆍ온라인게임)도 해야 하는데 여자들은 롤도 안 하고 공부하지. 모든 면에서 우리(남성)가 불리해"라고 말했다니 이 무슨 궤변인가?

20대 남성들이 문재인 집권초기에는 축구를 안보고 게임을 안해 지지를 했고, 최근 급격하게 지지를 철회한 것이 그들이 축구나 보고 게임이나 하고 있어서 그랬다는 말인가? 유시민의 이 말은 취업전쟁에서 사투를 벌이는 미취업자, 잠재적 실업자, 알바생 등 20대 남성들을 집단모독하는 망발이다.

지금 20대 청년들의 문재인 지지철회는 문준용 취업비리를 캐라는 압박이며, 민노총 고용세습을 규탄하는 것이고, 5.18 민주?폭도들의 현대판 음서제를 비판하면서, 더민당 등 현 권력주체의 낙하산(환경 블랙리스트 등)인사를 개탄하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일자리 창출을 방해하는 문재인 일당의 반기업정책, 좌파경제이념, 무능한 실업대책에 대해 반발인 것이다.

그렇다면 왜 여성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보다 더 감성적이고 상대적으로 가정책임의식, 미래가장에 대한 압박이 덜하다. 젊은 여성들에게 청와대에 의한 "민간인 사찰"의혹을 제기하면 맘들은 "민정수석 조국이 얼마나 선하고 신사다운데 그런 짓을 할 리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정권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이렇게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한번 빠져 들면 집착하는 측면이 강하며, 보고싶은 것만 보고, 정치, 사회, 경제논리에 대해 비이성, 비논리, 감성적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높다.(물론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유시민은 이런 남여간의 본능적, 심리적, 사회 관계를 심각하게 왜곡하면서 또 다시 얄팍한 요설로 젊은이들을 마각에 빠트리려는 유튜브를 하겠단다.

다음은 김포공항 갑질의 김정호 의원 문제다. 김 의원은 사건발생 5일이 지난 성탄절날 해당 공항직원에게 전화로 사과했다고 전해진다. 그런데 이 사건은 이제 그렇게 단순하게 전화로 사과해서 끝날 수가 없다. 즉 사건발생초기라면 당사자 개인에게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러나 이제 그 단계를 훨씬 지났다.

김정호 의원은 그동안 새빨간 거짓말로 직접 국민들을 속였으며, 자식같은 20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켰고, 특히 이 문제를 "김해공항 이전에 따른 공항공사 반발"로 뒤 집어 씌우기까지 했다. 더구나 김 의원은 아직도 욕설부분은 인정하지 않고 공항측에다 CCTV공개 조차 (국민적 관심)촉구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분노한 시민단체가 이미 김 의원을 고발했으니 사과한마디로 사태를 덮을 수는 없지 않겠느가? 그리고 이 문제는 김 의원(봉하마을 대표) 자신은 물론 김 의원과 정치적 동반자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이 공동으로 책임져야 할 것이다.

이번에는 문재인(김정은 비서실장 같은) 일당(주사파, 참여연대 등)이 청와대를 점령하는데 앞장서 공을 세운 바미당 하태경의 망발에 대한 문제다. 하태경은 지난 23일 태극기세력과 태극기집회를 놓고 "친박 태극기와 반문 태극기는 분리돼야 한다, 친박은 (여러)민생에는 관심없고 오로지 박근혜 전 대통령 무죄와 석방에만 관심이 있다, 친박 태극기와 문재인 정부의 무능 심판을 위해 모인 반문 태극기를 구분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

태극기 국민들은 지난 2년여 동안 생업을 내 팽게치고 엄동설한, 폭염 속에서 태극기를 들고 구국의 함성을 토해냈다. 태극기집회 현장에서는 박근혜 무죄석방은 물론 문재인 실정에 대한 비판도 동시에 터져나온지 오래다. 하태경은 친박 태극기 국민들중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이 한사람이라도 있는지 설문해 봐라. 하태경과 하태경류의 인간들이 반문이든 친박이든 한번이라도 문재인 일당에 항거하는 태극기를 들어봤나?

또한 태극기 애국열사들이 문재인 과오, 사회 이슈 등을 비판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태극기세력이 어떻게 국정전반에 대해 모두 관여할 수 있는가? 그런 민생문제는 하태경 같은 국회의원들이 해야 할 일 아닌가? 그렇다면 그동안 하태경은 문재인 일당의 반역, 무능에 맞서 무엇을 얼마나 해결했던가? 국가가 통째로 무너지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해결못한 무능하고 기회주의적인 자가 감히 지금 와서 어느 세력과 누굴 탓한단 말인가? 하태경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켜 문재인 일당 촛불쿠테타에 일등공신이 된 후에도 틈만나면 JTBC 등 땡문방송에 출연해 더민당, 좌파인사들과 구린입을 맞췄다. 그래놓고 지금와서 "문재인을 비판하지 않는다"고 태극기 국민들을 비방하고 있으니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그리고 바미당은 이미 우파 보수정당이 아닌데 바미당 최고위원 하태경이 왜 보수 우파정치에 대해 감놔라 배놔라 하는지 참으로 오지랍도 넓다. 하태경은 "반역카멜레온"이란 딱지를 이마에 붙이고 광화문 네거리에서 석고대죄해도 모자랄텐데 "친박 태극기 세력과 어울리는 것을 오염"이라고 까지 했으니, 이건 분명 태극기를 든 애국 우파국민 전체에 대한 모독이며 명예훼손이다. 따라서 우파국민들을 분열시키려는 하태경의 간특한 책동에 대해 태극기, 우파, 애국세력과 자유한국당 당원, 대한애국당 당원들이 모두 나서 하태경을 규탄해야 하며 이제 하태경은 민족적 역사적으로 절대 용서받지 못할 인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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