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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5일 북한 관련 ‘중대 성명’ 발표 예정성명 내용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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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13:57:14
   
▲ 아시아를 순방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ASEAN) 정상회의가 개최되고 있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13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맬컴 턴불 호주 총리와 만나 '북한 관련 중대 성명' 발표 예정을 밝혔다. ⓒ뉴스타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 북한과 관련하여 중요한 성명을 발표할 에정이라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시아를 순방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ASEAN) 정상회의가 개최되고 있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13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맬컴 턴불 호주 총리와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성명이 “무역과 북한 문제 등 여러 문제들에 관한 매우 완전한 성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하겠다고 한 성명이 어떤 내용을 담을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새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아 순방을 마치는 무렵에 북한에 대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여부를 결정해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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