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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5.18 민주화정신을 헌법정신으로 만들겠다5.18이 대한민국을 완전 지배하겠다는 전면전인 것
지만원 박사  |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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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1  02:11:32

광주 5.18 단체들의 막가파식 소송질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을 우두머리로 하는 전라도 국회의원들이 “5.18 조롱금지법”을 법안발의 제1호로 내놓고 있다. 이어서 문재인이 헌법정신을 5.18 정신으로 점령시킬 것이라고 대선공약을 했다. 5.18이 대한민국을 완전 지배하겠다는 전면전인 것이다. 전부터 우려했던 가장 위험한 공격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좌우의 전면전이다. 문제는 한국당, 바른당에 있는 국회의원들 상당수가 5.18을 숭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0일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기록할 것"이라며 호남지역 대선공약을 발표했다. 문 전 대표는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정사적 의미와 헌법적 가치를 규범화 하겠다며 "새로운 대한민국은 광주정신을 헌법으로 계승하는 나라"라며 "5.18 민주화운동은 정신은 헌법 전문에 기록될 것이며 발포명령자 등 아직도 은폐된 진상은 철저하게 규명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를 위해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민주화운동 공식 기념곡 지정 △옛 교도소 부지에 민주·인권·평화콤플렉스 조성 △국가 차원의 '5.18 진상규명위원회' 구성 및 법 개정 통한 5.18 정신 훼손 시도 엄벌 등을 천명했다. 문 전 대표는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인재 중용에 '호남홀대'가 있었다며 "인사차별은 국민통합을 막는 적폐"라면서 "호남출신이라는 이유로 승진에서 배제당하고 차별받은 인사부터 챙기고 구제하겠다"고 밝혔다.”  

“광주를 문화 융합형 4차산업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공약도 내세웠다. 문 전 대표는 지지부진한 광주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을 정상화하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2.0시대'를 선언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광주 남구와 전남 함평군 월야면을 중심으로 빛그린 국가산업단지를 조성, 미래형 자동차 생산기지 및 부품단지를 조성하겠다고 천명했다. 아울러 광주의 원도심을 재생하고 국립심혈관센터를 설립하겠다고 공약했다.” 

“전남 지역엔 미래형 농수산업 생산기지를 조성하고 첨단과학기술을 통해 첨단 스파트팜과 수산양식산업의 선도지역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서남해안 지역엔 관광·휴양벨트를 조성하고 광양항의 기반시설을 확충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남 무안공항을 서남권의 거점공항으로 육성하겠다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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