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새누리당에 황교안 적극 추천하자
내일부터 새누리당에 황교안 적극 추천하자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12.12 13:4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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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빨리 황교안 대세론을 만들어 냅시다

▲ ⓒ뉴스타운

저는 처음 황교안은 대통령 대행 임무와 대선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대통령 출마 기회가 없는 것으로 알았지만 찬스가 있는 모양입니다. 내일부터 모두 다 나서십시오. 새누리당 여러 국회의원들에게 전화, 팩스, 이메일로 시급히 황교안을 대선 후보로 내세우자 설득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론에서는 반기문을 띄우고 있지만 이는 안 될 일입니다. 그는 김정일-김정은에 몰래 충성 편지를 썼다가 북한에 의해 폭로 당했습니다.

박근혜엔 희망 없다

하루라도 빨리 황교안 대세론을 만들어 냅시다. 박근혜가 헌법재판소에서 살아 남든 죽든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황교안을 빨리 띄워야 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제가 볼 때에 박근혜는 헌재에서 살아 남기 어렵습니다. 법리적으로도 그러하고, 판사들이 더 이상의 사회 혼란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판사들에겐 그 정도의 의무감은 있을 것입니다.

12. 11(일) 검찰이 수사한 총 결론은 모든 범행은 박근혜가 주도한 것으로 결론지어 졌습니다. 최순실 게이트는 시스템 게이트이며, 시스템적으로 박근혜가 정점에서 범행을 명령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성격의 게이트입니다. 모든 범죄는 시스템의 산물이라는 것, 이건 학문적 진실입니다. 두 사람 이상이 관련된 범죄에는 반드시 왕초가 있습니다. 실질적인 왕초는 최순실이고, 법률적 왕초는 박근혜인 것입니다.

박근혜는 최씨 일가의 빨대이자 꼭두각시

박근혜는 거렁뱅이 사기꾼 최태민의 빨대 노릇을 해서 최태민 일가에 재벌급 부를 안겨주었고, 이어서 그의 딸 최순실의 빨대 역할을 하였습니다. 최태민은 박근혜를 이용해 박정희의 권력을 업고 누군가들의 돈을 빨아먹었고, 최순실은 박근혜를 대통령에 앉혀놓고 박근혜를 이용해 누군가들의 돈을 빨아먹었습니다. 최태민의 꼭두각시였고, 최순실의 꼭두각시였습니다.

박근혜는 국가기관 전체를 풀-가동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그 방대한 국가기관을 개점휴업상태로 내버려 둔 채, 최순실이 원하는 것들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극히 일부의 기관, 지극히 소수의 공무원들만 동원하여 최순실에 부역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국가는 엄청난 발전의 기회를 상실했습니다. 그 기회비용(opportunity cost)을 생각하면 박근혜는 능지처참을 해도 부족한 인물입니다.

그런데! "박근혜가 뭘 잘 못했느냐, 돈 일 푼이라도 먹었느냐?" 이렇게 말들 합니다. 법조계 인사들, 검사출신 국회의원들도 이런 한심한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아는 극히 소수를 제외하고는 법 출신들의 능력을 별로 믿지 않습니다.

국민은 대통령을 뽑았지 최순실의 꼭두각시를 뽑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헌법재판소의 핵심 쟁점일 것입니다. 최순실과 박근혜는 공동하여 대한민국 국민을 농락한 것입니다. 이런 쳐 죽일 인간을 보호해야 나라가 산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정신나갔거나 못 배운 사람들입니다.

386은 위수김동에 빠진 사이비 종교인들이고, 박근혜를 살리자 태극기 흔들고 나가는 사람들은 최태민-최순실의 빨대-꼭두각시 노릇을 한 '박근혜 종교'라는 사이비 종교에 빠진 한심한 사람들인 것입니다.

저는 확신 또 확신합니다. 박근혜는 반드시 죽습니다. 그리고 국가와 국민을 최태민-최순실에 복종-부역시킨 이런 인간은 반드시 죽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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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2016-12-12 22:07:33
황교안총리가 좌파들의 드센 저항에
국정교과서 문제를 잘 이끌어낼지 정부여당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아 힘을 보태어
국정을 잘 이끌어나가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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