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포용의 중도정치가 부른 한국정치의 위기
좌우포용의 중도정치가 부른 한국정치의 위기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6.07.17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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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 대한민국 번영을 바라는 애국지사들의 통탄소리가 충천하다

▲ ⓒ뉴스타운

6.25 전쟁이 끝난 후 70년이 가까워 오는 데, 북한은 3대에 걸쳐 조국통일을 빙자하여 간헐적으로 국군과 무고한 민간인을 향해 기습 살해극을 벌이고 한 결 같이 오리발 작전을 펴고 있다. 또한 인민을 수백만 굶겨 죽여가면서 까지 북핵을 만들고, 대한민국내에 종북, 친북이들을 공작금읋 들여 양성해 왔다는 설이 파다한 데, 이제 북은 핵을 완성하고 대한민국의 내응과 함께 북핵으로 전쟁을 기습하는 순서의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분석할 수 있다.

북이 3대째, 세습 독재 체제 속에 북핵 등 전쟁 준비를 해오는 배후자는, 첫째, 흡혈충 같고 찰거머리 같은 북의 상전 중(中)-러(露)가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에서 미군을 내쫓는다는 집요한 전략과 작전을 고수하면서 북이 북핵을 보유하도록 지원하는 탓이다.

이제 북은 중(中)-러(露)의 지원과 격려 속에 북핵을 완성하였다고 분석할 수 있다. 북은 핵을 탑재할 마사일의 사정거리도 측정이 끝났다. 中-露의 최고 지도자들의 비밀 승인만 떨어지면 북핵은 어느 때라도 기습 발사할 수 있는 시점에 와 있다. 과거 6.25 전쟁개시도 中-露의 최고지도자들의 음모였다. 中-露는 국제사회에는 북핵에 전혀 무관한 것처럼 고수적인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지만 그들의 북핵에 대한 거짓말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쇼' 일 뿐이다.

中-露는 평화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국제사회를 기만하고 배신하는 사기꾼들이라고 논평할 수 있다.

中-露가 최소한 인간적인 양심이 있다면 그들이 과거 6.25 전쟁 때 김일성을 사주해 일으킨 전쟁으로 무고한 한국인 3백만 여명이 넘게 죽게 하였고, 유엔군을 죽게 한 잘못에 대해 국제사회에 사과해야 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사과는 없다. 오히려 이제는 6.25 전쟁보다 더 잔혹한 북핵으로 대한민국은 물론 일본국에까지 불바다를 만들겠다고 마치 선전포고하듯 하는 북을 여전히 격려하고 물심양면으로 체제유지를 위해 지원을 쉬지 않고 있다.

中-露의 정치지도자들이 하는 짓은 마치 조폭두목이 소년 졸개에게 비수(匕首)를 들려주고 한-미-일을 기습으로 칼질을 하라고 선동하는 식이라고 논평할 수 있다.

왜 中-露는 집요하게 자신들이 보유한 핵이 아닌 김씨 왕조의 북핵으로 한-미-일을 기습 공격하려는 것인가? 그 기획의도를 어떻게 논평해야 되는가? 결론은 한반도를 핵 전쟁터로 만들려는 교활한 모계(謀計)이다.

中-露는 미국에 대한 패권경쟁으로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그들은 누구보다 일본국에 대한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한이 있다. 中은 과거 청일전쟁, 중일전쟁 때, 피해를 당한 복수심에 제정신이 아니다. 中은 예컨대 남경학살 사건 등 일본군의 총칼에 학살 유린당한 통한의 빚을 비겁하게도 북핵을 이용하여 복수하려는 것 같다는 항설의 논평이다.

露는 첫째, 日-露전쟁에서의 패전하게 한 원수 일본국에 원한이 깊다. 둘째, 露는 과거 미군이 일본에 진주하기 전 일본국을 美-蘇가 공동 진주하여 영원히 분할 지배하여 식민지로 나눠 통치하자는 계획을 미국에 협상 했는데, 거절당한 한이 작용하여 북핵을 이용하여 일본국에 해코지의 장난을 치려한다는 국제적 논평이 있다.

따라서 中-露는 북핵을 사주하여 미군을 동북아에서 내쫓고, 과거에 원한이 깊은 일본국에 북핵을 이용하여 복수하고, 한반도를 분할하자는 속셈이 있다는 논평이다.

일본국의 아베 수상과 애국자들은 中-露가 북핵을 이용하려는 음모를 파악하고 전쟁할 수 없는 나라가 아닌 전쟁할 수 있는 보통국가로 거듭 나는 절차를 밟고 있다. 간절히 바라건대, 아베수상이 국방군을 있게 하려는 작금의 정치는 야스쿠니(靖國神社)에 사쿠라꽃으로 환생하여 일본국을 호국하는 정신을, 이제는 북핵을 해체하는 평화주의 정신으로 진일보 하기를 기대한다.

작금에 사드를 반대하는 사람들 가운데 나는 세 가지 부류로 논평할 수 있다.

첫째, 성주 땅의 자연 그대로 보존하자는 순수한 사람들의 운동이다. 그러나 북핵이 기습하여 전체 국민의 몰살를 예방하는 차원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국익을 먼저 생각하는 명예로운 성주군민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둘째, 국익을 생각하지 않고 집단이익, 또는 개인적인 이익으로 판단하여 대대적인 보상비를 받는 천재일우(千載一遇)의 호기(好機)로 삼아 떼돈을 보상받자는 일부 사람들이 우선 결사 반대에 나서고 있다고 논평할 수 있다. 이들은 상습 국책사업 방해자들에 이용 당 할 수있다.

성주에서 시작한 사드 반대 시위자들의 최종 귀결지는 광화문 광장에 집결하여 반미와 반정부 불법시위로 총궐기할 수 있다. 여름 휴가철이 끝나면 광화문의 불법시위는 폭동으로 번져 무정부 상태는 물론 군이 출동해야 하는 위기의 사태로 번질 수 있다. 유혈사태를 부르는 사드 반대의 폭동시위는 문민정부가 국민혈세로 양성한 좌파들이라 논평할 수 있다.

사드 반대자들은 대부분 광우괴담에 폭동을 일으킨 자들이라는 주장이 난무한다. 과거 철도사업으로 산의 터널을 뚫을 때 터널을 뚫으면 산의 혈의 지기가 손상되어 사방 백리안에 기형아가 태어나고, 암 등 질병이 창궐하게 된다는 등 괴담을 퍼뜨려 철도사업을 망치게 하였다. YS, DJ도 경부고속도로는 나라 망할 짓이라며 고속도로의 사업현장에 드러누워 공사를 방해한 것을 독자는 기억할 것이다. 또 북한산 사패산 터널을 뚫으면 인체의 허파를 뚫는 것과 같다고 주장하며 서울시민이 허파 없는 이유로 떼주검을 당한다는 괴담을 퍼뜨렸다. 국책사업은 모두 괴담으로 망치라는 북의 지령이요, 종북이, 친북이들의 장난이라는 주장이 난무한다.

광우병 괴담을 연일 유포시킨 일부 학자들, 일부 정치인들, 일부 언론인들은 이번에는 사드 괴담을 만들어 유포시키고, 국민을 광화문에 집결시켜 목적지는 청와대로 돌진하는 사태로 번지는 수순인데 광화문 세월호 불법천막 하나 걷어치우지 못하는 박근혜정부의 준법정신으로 어떻게 사드반대를 빙자하여 대한민국을 접수하려는 폭동 시위자들을 잠재울 수 있다는 것인가? 통탄과 우려소리가 충천하고 있다. 사드 반대로 박원순 서울시장은 어떠한 처신을 보일 것인가?

광화문 광장에서 상습 괴담으로 반정부 시위를 해대는 자들은 일부 사법부를 자신의 편으로 믿기 때문에 으레 법 준수를 하지 않는다. 예컨대 전경 버스 120여 대를 불 지르고 쳐 부셔도 법원의 검, 판사는 민주화 운동이요, 표현의 자유로 훈방이요, 솜방망이 처벌인데 어느 폭동시위자가 사법부를 두려워 할 것인가?

“작년에 왔던 각설이 또 왔네.”처럼 일부 종교인들은 연대해서 총출동하여 폭동시위에 부채질을 넘어 휘발유를 끼얹는듯한 선동을 할 수 있다고 전망하는 것은 과거의 전례가 수다히 웅변으로 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 최대의 위기가 사드 반대로 닥쳐오고 있는 데 무슨 외국 순방인가? 국내정치 잘못되면 외국 순방 아무리 잘해도 다 소용이 없다.

끝으로 광우병 폭동 이래로 한국의 종북이 친북이들은 대 폭동을 일으킬 대형 이슈가 없던 차에 사드 배치는 절호의 기회로 삼는다고 논평할 수 있다. 북에 매수된 듯 한 일부 학자는 과학적으로 사드 괴담을 날조하고, 그것을 받아 일부 언론사는 괴담을 확대 재생산하여 국민을 선동하고, 정권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된 일부 야당 정치인들은 물론, 일부 여당 정치인까지 사드 반대를 외쳐 대고, 사회의 불만세력까지 부화뇌동(附和雷同)하여 폭동에 가세하면 대한민국은 군이 출동하는 것 외는 구원투수적인 애국단체는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국내외에 대한민국 번영을 바라는 애국지사들의 통탄, 개탄의 소리가 충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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