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남중국해 영토주장은 제국주의자들의 만행이다
중국의 남중국해 영토주장은 제국주의자들의 만행이다
  • 윤정상 기자
  • 승인 2016.07.13 1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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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과욕으로 중국 공산당은 패망할 것이다

▲ 사진출처(YTN) ⓒ뉴스타운

 

 

 

 

 

 

 

 

이번 헤이그 국제상설중재재판소 판결에 따라야 한다. 국제상설중재재판소는 중국이 주장하는 남중국해에 최근 건설한 인공섬을 간조 때만 드러나는 '간조 노출지'라고 판단했다.

이것은 지극히 타당하고 합리적인 판단으로 유엔 회원국이자 상임이사국인 중국은 오로지 자국의 이익을 위해 타국인 필리핀과 베트남에 대한 위해와 위협을 중단하고 국제규범을 지킬 것을 촉구한다.

중국이 '간조노출지'에 불과한 스프래틀리 군도, 파라셀 군도 등에 시멘트를 들어부어 인공섬을 만들어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은 19세기 창궐한 서구 열강의 제국주의들의 못된 영토야욕과 다름 아니다.

중국이 최근 강력한 경제력 성장으로 안하무인이 되더니 2세기 전의 제국자들의 못된 버릇인 영토야욕과 타국 영토 침탈 등의 억지와 위협을 지속한다면 전세계인으로부터 손가락질을 받는 것은 물론 19세기 난징조약으로 침략 받아 홍콩 영유권을 침탈당할 때보다도 더 엄청난 재앙에 직면하게 될 것은 명약관화하다.

작금도 중국의 제국주의 영토야욕으로 주권을 침탈당하여 신음하는 티베트와 내몽고 자치주등의 고통을 세계인들은 참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제패의 영토야욕을 숨기지 않는 중국 공산당은 스스로의 무덤을 파는 만행을 서슴지 않게 하고 있다.

이미 중공의 영토는 바다만큼 넓거늘 또 다시 바다 한가운데에 인공섬을 조성하여 미사일 기지와 활주로 등을 조성해서 약소국인 필리핀과 베트남을 위협하고 한국의 자유 우방국인 미국까지 위협하면서 세계인에게 공갈 협박하는 행위는 제국주의자들의 만행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더구나 중국 공산당은 북한의 핵무기와 중장거리 위협으로부터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대한민국에게까지 사드 배치를 반대한다며 '콩 나라 배 나라' 간섭하는 만행을 서슴지 않게 계속하고 있다. 도대체 대한민국이 조선시대 처럼 중국 공산당의 조공국으로 보느냐 말이다.

더 한심한 것은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라는 박지원은 "우리는 중국의 풀이라도 먹어야 하는 소"라며 경제를 운운하며 우리의 자주권과 영토수호 의지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 야당의 한계라면 당장 해산하고 영리단체나 만들어 돈이나 벌지 국민의 대표라고 나서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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