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예방법으로 마스크가 화제에 오르며, 브래지어로 마스크 만드는 법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생존의 달인 편에서는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들로 생존에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생존의 달인 강미나 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강미나 씨는 여자 속옷으로 화재가 났을 경우 현장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마스크를 선보여 화제에 올랐다.
여자 속옷인 브래지어를 반으로 잘라낸 강미나 씨는 어깨끈을 빼서 반대쪽에 걸어 간단하게 마스크를 만들었다.
이에 대해 강미나 씨는 "브래지어로 만들면 하나로 두 개의 마스크를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라며 "일반 시중에서 파는 마스크보다 신축성도 좋고 소재도 좋아서 더 좋은 마스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이렇게 마스크만 잘 써도 화제 등 위험 상황 시에 생존 확률을 훨씬 더 높일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메르스 예방법으로 화제에 오른 N95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KF94에 해당하는 보건용 호흡기다.
N95 마스크는 일반 마스크와는 기능적으로 차별화돼 '호흡기'에 속한다.
이 마스크는 공기 중 미세과립 95% 이상을 걸러주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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