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종합인터넷신문 랭키 순위 4위 진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뉴스타운 종합인터넷신문 랭키 순위 4위 진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타운의 역사는 대한민국 인터넷신문의 역사입니다

▲ 뉴스타운 종합인터넷신문 랭키 순위 4위 진입 ⓒ뉴스타운

국내 최초 독립형 인터넷신문 뉴스타운(회장 손상윤 . 2000년 1월 10일 창간)이 창간 15주년을 맞아 한국 종합인터넷신문 2015년 4월 3째주 랭키(최근 3개월 합계 기준) 순위를 공개 했다.

뉴스타운의 종합인터넷신문 랭키 순위는 월간(최근 3개월 기준) 순위 4위 라고 밝혔다. 뉴스타운은 2015년 2월부터 이미 TOP 10에 진입했다.

뉴스타운 임직원 일동은, 그동안 함께 어려운 길을 걸어온 뉴스타운 기자 및 국내외 천만 애독자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고, 대한민국 국민과 해외 교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애국애민 신문을 위해 "왼손도 오른손도 아닌 '바른손'을 드는 신문"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하며 계속적인 애독을 부탁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