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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 박근혜 후보, (우) 이명박 후보 | ||
뉴스타운 기사를 보니, 최근 미래포럼 서석구 변호사의 “김성호 법무장관이 고려대 선배인 이명박 후보를 밀기로 했다”는 뉴스타운 보도와 관련하여 이명박 캠프 측에서 이를 보도한 뉴스타운을 친 박근혜 매체로 규정하고 중립성을 훼손한 신문이라고 비판했다고 한다.
요즘 우파를 자처하는 종이, 인터넷신문 중 유일하게 정론직필하고 올곧은 애국 우파 가치관을 지키고 있는 신문이라 필자가 평가하는 “뉴스타운”을 이명박 측이 비판했다는 상기의 기사를 접하고 가소로움에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필자는 약 2년 전 직장관계로 집을 떠나 객지에서 근무하고 있을 때, 집사람으로부터 보는 사람도 없어 동아일보를 끊겠다는 연락을 받고 계속 보도록 강요를 했다. DJ에 이어 노무현 좌파 정권이 들어서 정권차원에서 탄압을 받고 있는 우파신문을 지키고 도와야 한다는 마음으로 그런데 지금은 좌익, 노빠도 아닌 필자가 조선, 동아타도를 외치고 있다.
중앙은 이미 좌파 정권에 항복해 “중도”를 표방했고, 이제 무늬만이라도 우파신문은 조선, 동아인데 그런 조선, 동아의 타도를 필자가 왜 외치고 있을까요?
목숨과 피를 바쳐 지킨 자유 대한민국, 땀과 눈물로 쌓아올린 나라가 한줌도 안 되는 좌파에 의해 무너져가고 있으면, 최선봉에서 싸워 주어야할 우파신문이 언론의 사명을 망각한 체 이명박의 홍보지가 되어, 국민을 혹세무민하며 망국을 부르는 반역 짓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인제 의원이 언젠가 말했듯이 오늘날의 이명박은 조, 중, 동을 비롯한 대부분의 인터넷신문이 띄우고 조작해서 만든 허상이다. 현대 CEO, 전시행정의 표본인 수돗물 청계천을 띄워 “경제대통령” 작년 추석이후부터 묻지마 지지율 상승이라며 여론 조작을 해서 일그러진 조작된 영웅을 만들어 냈다.
최근에 단 한차례의 경제토론회에서 이명박은 “경제대통령”이 아니라 시장터 약장수 만도 못한 인물임이 드러났고, 야후-갤럽의 대규모 네티즌 여론조사사건으로 “천기조작”의 꼬리가 잡혔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잠시 잠깐은 속일 수 있어도 거짓이 영원할 수는 없다.
이명박의 홍보지가 띄워주고 조작해 설령 본선에 올라가게 한들, 작금에 이명박의 부패상이 끝없이 드러 나듯이, 부패 할대로 부패한 이명박은 대선에서 “필패”임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이와 같이 자명 하건만, 지난번에 김유찬이 비서관시절 기자들을 “촌지주고, 오입시켜주며” 관리했다고 폭로한 바와 같이, 아직도 술과 여자에 취해 정신을 못 차리는지 이명박의 의혹을 제기하면 언론이 진실의 실체를 밝혀주는 것이 아니라, 고작 한다는 짓이 제기한 사람을 “김대업”으로 여론몰이해 진실을 막으려 하는 것이 작금의 우파를 자처하는 대다수 종이, 인터넷신문의 작태이다.
나라는 백척간두에 서 있는데 이명박을 추종하며 혹세무민하고 있는 언론들이 나라를 더한층 혼란의 소용돌이로 빠트리고, 야당을 부패화 시키는 공범으로 애국정권창출을 염원하는 애국세력의 “반역지”이자 “망국지”이며, 정당한 검증을 방해해 "제2의 노무현"을 부르는 난신적자들이다. 이명박 측은 필자의 말이 틀렸으면 언제든지 반론을 제기하라.
필자는 얼마전 손상윤 회장(통화시에는 회장 임을 몰랐고, 기사를 보고 알았음)으로부터 실명으로 칼럼을 써달라는 요청에 부족한 글이나마 “뉴스타운”에 도움을 주고픈 마음으로 아무런 조건 없이 흔쾌히 동의했다. (사실 지금도 글을 쓰면서 걱정이 된다. 혹시 “뉴스타운”의 명예를 실추시키지는 않을까?)
그 이유는 그분과의 짧은 통화였지만 올곧은 애국 우파사관, 나라사랑, 언론인의 사명을 다하고자하는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고, “뉴스타운”도 기업이기에 운영하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 할 것은 뻔 하 건만, 다른 사이트와 같이 비굴하게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올곧은 우파를 지향하며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뉴스타운”에 대해서 필자로서는 그전부터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홍보지를 통해 혹세무민하고 있는 이명박 측이 언론의 정도를 걷고 있는 “뉴스타운”을 친 박근혜 매체로 규정하고 중립성을 훼손한 신문이라고 비판했다고 하니 가소롭지도 않으며, 필자는 이에 이명박 측에 반론을 제기하고자 한다.
첫 번째로 그대들이 말하는 중립훼손의 기준이 무엇인가? 그대들의 입맛에 맞지 않은 기사를 실으면 중립성 훼손인가? 만약에 그것이라면 언론의 정도를 걷은 “뉴스타운”에 기대를 하지 말라, 야당의 후보가 이렇듯 오만방자한데, 과연 정권을 잡는다면 어찌할지 눈에 선한데 그대들 생각은 어떠한가?
두 번째로 “뉴스타운”은 애국 우파를 지향하는 신문인데, 좌파가 넘쳐나는 세상에 “이념논쟁이 에너지 낭비”라는 이명박이 과연 우파인지 답해보라? 얼마전 토론회에서도 경제를 발전시켜 안보를 굳건히 하겠다 말하는 이명박을 보고 필자는 웃었으며, 우선순위도 틀렸지만 왜 경제가 무너지고 있는지 원인도 파악하지 못하는 이명박이 “경제 대통령”이라니!
경제가 죽은 근본원인은 친북좌파 정권이 들어서 나라의 주춧돌 이랄 수 있는 정체성, 안보를 흔들고, 민심을 갈기 갈기 찢어 놓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경제발전을 위해서는 저해 요소인 나라의 정체성과 안보를 확고히 하고, 국민 대화합이 급선무인데, 그대에게는 왜 정체성의 위기는 안보일까 그러고도 우파가 맞는가?
상황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얼굴을 푸르락, 불그락 변신하는 이명박 그대는 잘 보아 주어야 좌, 우익을 넘나드는 경계인 일뿐이지, 그렇기에 이글을 쓰는 필자도 이명박 그대를 우파후보로 인정하지 않고 있음을, 이런 상황에서 그대의 정체성에 대해서 “뉴스타운”이 비판을 하지 않는다면 우파신문도 아니지 아니 그런가 답해보라?
세 번째로 우파로서는 2007년 애국정권창출은 지고지선의 절대명제이고 이에 반하는 자는 반역자이지, 박근혜가 애국세력의 염원인 애국정권창출을 위해 사심 없는 한마음으로 헌신한 반면에 이명박은 사욕을 위해 야당을 끝없이 해당행위만 했지, 그러니 자업자득이라고 애국신문인 “뉴스타운”에 박근혜에게는 우호적인 기사가, 이명박에게는 비판의 기사가 실릴 수 밖에, 필자의 말이 틀렸으면 이명박 측은 언제든지 반론을 제기하라.
네 번째로 애국정권창출을 위해서는 철저한 검증을 통해 최강의 장수를 뽑아야 하건만, 이명박 측은 정당한 검증을 “김대업”식 마타도어라며 원천적으로 방해하려하고, 이명박의 부패가 양파처럼 끝이 없이 드러나고 있는데도, 정직하게 밝히는 것이 아니라 음해라 몰아붙이는 그대에게 비판기사가 줄을 이을 수 밖에 없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 아닌가?
다섯 번째로 “뉴스타운”과 같이 정도를 걷은 영향력 있는 신문(조, 중, 동)이 단 한곳이라도 있었다면, 과연 현재와 같이 이명박이 버티고 있을 수 있었을까? 필자는 범법자에 부패하고, 반칙만 일삼은 이명박은 이미 정계에서 퇴출 되었을 것이라 단언하는데, 이점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대들은 말해보라.
여섯 번째로 정도를 걷은 우파신문 “뉴스타운”이 중립성을 훼손한 신문이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할 것이 아니라, 왜 “뉴스타운”에 박근혜에게는 우호적인 기사가, 이명박에게는 비판의 기사가 줄을 있는지, 욕먹을 짓들만 해놓고 욕하는 사람만 섭섭하다 하지 말고, 이명박 측은 일그러진 자화상부터 먼저 들여다보고 부끄러운 줄을 알라. 필자는 아무리 생각해도 비판할 것 외에 그대들을 칭찬할 것이 하나도 없으니 이점 자신 있으면 무엇이든지 논해보라.
언론을 사명을 다하고자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정도를 걷은 애국신문 “뉴스타운”을 그대들이 감히 비판하는가. 다시 한번 더 말하지만 가소롭지도 않음을 그리고 그대들이 홍보해준 덕분에 “뉴스타운”은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세력으로부터 폭발적인 사랑과 함께 무궁한 발전을 할 것임을 필자는 자신 있게 그대들에게 말하노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언론을 사명을 다하고자 고군분투하는 '뉴스타운'의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애국세력의 사랑과 함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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