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벅찬 뉴스타운의 창간 10돌을 진심으로 축하
가슴 벅찬 뉴스타운의 창간 10돌을 진심으로 축하
  • 손상윤 회장
  • 승인 2010.01.09 08:58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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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창간 10주년 기념 및 오프라인 발행 축사

 
   
  ^^^▲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 뉴스타운^^^
 
 

‘시민혁명 - 네티즌이 세상을 바꾼다’는 일념 하나로 지난 10년간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한길을 걸어온 뉴스타운이 어느 듯 10년의 성상을 쌓았군요.

수고들 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 한결같아서 그 어렵고 험난한 길을 여러분들은 불평 한마디 없이 정면으로 맞서 왔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삶의 활력소가 되는 아름다운 뉴스를 발굴하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발로 뛰어 준 기자 및 3,500여명의 시민기자님들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 세월 뉴스타운을 지켜주신 마당발 기자 및 시민기자님, 논설위원님, 편집위원님, 자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폐부를 찌르듯 날카롭고 깊이 있는 글로 뉴스타운에 비타민과 같은 영양분을 공급해 주신 칼럼니스트, 애국 보수 논객, 각계각층의 전문가님들께도 고객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0여 년 전 메이저 언론들로부터 언로를 차단당한 국민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담아내겠다는 신념 아래 겁 없이 달려들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됐다니 감개가 무량할 따름입니다.

초기 발행인과,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저로서는 가슴 벅찬 오늘을 맞고 있습니다. 지난 10년은 그야말로 어려운 길 험난한 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해킹을 통한 사이트 테러, 맹목적인 비방 고소 등은 물론 자신들과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며 살해 협박까지 서슴지 않는 사람들의 공격에도 뉴스타운은 흔들리지 않고 많은 시민기자 및 논객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운영비가 없어 몇 번이고 신문을 접어야 할 위기도 있었습니다. 그 어려움을 이기지 못해 많은 신문들이 정론직필을 접고 광고와 경제논리에 따라 변질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뉴스타운만은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오로지 사주의 사재 출현과 기자, 시민기자, 논설위원, 편집위원, 애국 보수논객님들의 땀을 통해 정직과 원칙을 중요시 하는 사회를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닙니다. 후려치듯 따끔했던 독자 제위 분들의 따가운 질책, 정열적인 관심과 따뜻한 마음으로 지도 편달을 아끼지 않으셨던 많은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 창간 10돌을 맞는 뉴스타운 식구들의 감회는 남다를 것입니다. 저 또한 한 때 뉴스타운을 이끌었던 장본인이기에 가슴 벅찬 뉴스타운의 10돌을 진심으로 축하 하고자 합니다.

현재 뉴스타운을 이끌고 계신 손상대 발행인과 기자 여러분, 앞으로도 더 파이팅 하셔서 열린사회 정직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십시오.

여전히 정치는 퇴보하고, 실물 경제는 서민들의 피부에 와 닿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원인은 여러 곳에 있겠으나 양극화 된 사회구조, 치유불가의 반목과 갈등의 고리를 끊어내고 이 땅에 원칙과 정직 그리고 신뢰가 살아 숨 쉬도록 해야만 회복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10년 전 마음에 담았던 초심에서 다시 앞으로의 10년을 설계하고, 항상 국가부터 생각하는 애국의 마음을 바탕으로 더 발전된 뉴스타운을 만들어 가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뉴스타운을 아껴주신 많은 독자 제위 분들께도 이 기회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60년 만에 찾아온다는 경인년 백호 띠의 해,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 또한 소원성취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1월 10일

뉴스타운 전 발행인 겸 회장 손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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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2010-01-09 10:46:24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님 그동안 정말정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무정대사 2010-01-09 11:18:26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뉴스타운이 더욱 발전하시고 회장님의 건승도 빕니다.

나라사랑 2010-01-09 12:15:41
손상윤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뉴스타운은 후진하지않고 전진하는 날만 있을 것입니다. 열심히 뛰어준 많은 기자분들과 시민기자분들이 없었다면 뉴스타운도 없었을 것입니다.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손상윤 2010-01-09 14:30:51
여러분 모두가 뉴스타운의 자랑이고 보배입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 2010-01-09 21: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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