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與野 국회, 모두 자진 사퇴해야
대통령, 與野 국회, 모두 자진 사퇴해야
  •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
  • 승인 2014.06.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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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큰 정치를 박대통령에 기대하고 지지한 것을 후회한다

 
대한민국에 건국의 이승만, 부국의 기초를 세운 박정희 전 대통령의 반공정신을 온전히 계승한 소위 보수 대통령과 여당이 존재하는가? 에 대해서는 회의론자들이 지배적이라는 것이 작금에 확연한 여론이다. 특히 YS로 시작한다는 문민정부 들어서 온전히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보수정당은 장체성을 상실하는 시작이 되었고 박근혜정부 역시 여당인 새누리당도 선명한 보수정당이라 볼 수 없다는 여론이다.

미국은 아버지 부시 대통령과 아들 부시 대통령 즉 부자 대통령이 탄생하여 미국은 물론 국제사회에 화제를 뿌리고 미국의 영광을 위해 혼신의 공헌을 했다는 것이 국제정치가들의 한결같은 논평이다.

대한민국에는 부자 대통령이 아닌 부녀 대통령, 박정희-박근혜가 탄생하여 국내는 물론 국제사회에 호평과 화제를 뿌렸다. 북한의 세습독재체제에는 부자 국가원수를 넘어 손자 대(代)에 이르는 국가원수가 등장했지만 국제적인 호평과 환영에는 거리가 먼 추악한 인생들이다.

대한민국에 부녀 대통령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첫째, 부국의 기초를 세운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공적을 인정하는 신의있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는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선택의 투표를 해준 결과물이었다.

대다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선출해주고 여당에 과반수 의석으로 지지해준 깊은 속내는 이승만-박정희 두 분의 정치사상으로 대한민국을 수호하고ㅡ 번영시켜 주고 국민복지를 증진시켜 달라는 간절한 바램이 있었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그동안 정치를 해오는 것을 지켜보면서 분석을 하면 할수록 이승만 전 대통령은 커녕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치사상마저 반역해 보이는 정치를 해보이고 있다. 오히려 박대통령은 김대중-노무현의 정치를 답습하는 정치를 해보인다 것이 대다수 국민들의 논평이다.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가?

첫째,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전에 뜻밖에 김대중의 권유에 따라 북한으로 가서 북한의 2대 독재자로서 대한민국 국군과 국민 살해를 쉬지 않으면서 “오리발작전”으로 대한민국과 미군에 책임전가를 해오는 김정일의 손을 잡았고 대화를 나누었다. 北측은 박대통령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들이 숫한 억측을 자아내도록 여론의 정치공작을 했을 뿐이다. 오히려 박대통령은 조국평화통일을 전제하는 그 어떤 남북의 평화 공존의 대화도 없는 스스로 먹물을 얼굴에 뿌리는 격의 대화를 했을 뿐이라는 것이 국내 여론이다.

둘째, 박근혜 대통령은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이 장장 20년간 벌인 친북정치의 표상인 좌우포용의 중도정치를 이름만 다르게 “대통합”이라는 미명(美名)으로 답습해오고 있을 뿐이다. 또, 박대통령은 문민 대통령들의 중도정치를 답습하면서 대한민국을 망치는 암적인 존재인 국내 진보 좌파들의 육성과 지원을 위해 국민복지에 투자해야 할 국민혈세를 지원해오는 것을 쉬지 않는 정치를 해온다는 것이다.

또, 기막힌 것은 박대통령이 北은 추호도 변함없이 “오리발작전”으로 국민 살해를 쉬지 않고 있는 것을 본인이 확인하고 정보기관의 보고를 받아 뻔히 알면서도 개성공단에 국민혈세를 여전히 지원하고 심지어는 김대중, 노무현이 경악할 정도로 북의 나진항에서 유라시아를 잇는 철도 대공사를 하겠다 선언하였다. 임기 5년에 총력을 기울여 국민복지를 추진해도 시간이 태부족인데 북과 러시아가 반색할 대공사를 하겠다는 추진에 대한 선언적 변(辯)은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의 제목처럼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사상에 국민들은 심각한 우려를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北은 여전히 총선, 대선, 지자체 선거 때면 미국과 대한민국에 책임전가하는 소위 북풍공작으로 국민살해를 쉬지 않고 유족들이 통곡하고 있는 데 국민혈세로 北을 위한 대공사를 하려들고 대화를 하자는 것이 맞는 말인가?

박대통령은 나진항 개발과 유라시아 철도 어쩌구의 춘몽(春夢) 보다는 국민복지에 총력해야 한다는 것이 현실적인 국민 지배적인 여론인데 우이독경(牛耳讀經)식으로 비치는 정치를 할 뿐이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투표를 하고 지지 운동을 해오면서 나는 박정희-육영수 여사의 국민사랑 정신을 계승할 것을 바랐고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서 찬사를 보내며 부디 영국의 대처 수상을 능가하는 정치를 해줄 것을 바랐다. 그러나 두 해에 걸친 박대통령의 정치행보를 보면 대처 수상과는 애당초 거리가 먼 여성 대통령 노릇을 해이고 있을 뿐이다.

첫째, 박대통령의 대북관(對北觀)은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대북관이 아닌 김대중-노무현의 대북관과 오십보 백보일 뿐이라는 것이 문제이다.

둘째, 겁약한 일부 여성들이 돈 많고 힘좋은 남자에게 “지켜달라” 이용하듯이 깨끗한 정치 경륜 보다는 마음에 드는 남자들을 청와대, 내각 등에 포진 시키고는 그 다음에는 주로 야당과 진보 좌파들의 여론만을 듣고 정치를 하는 것인지, 이상한 정치를 해보이고 있다. 이제 국민들은 물론 나조차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력의 무능에 개탄을 금할 수 없게 되고 말았다. 대한민국 수호의 선명한 보수인사인 문창극을 총리 후보자로 내정해놓고 박근혜 대통령이 보인 정치력을 보라. 인재를 발탁하는 대통령의 모습인가?

시비를 위한 시비를 해대면서 정치사상의 동패들이 총리 등에 발탁될 때까지는 온동네 개짖듯 해대는 야당을 향해 “경들의 의견은 어떻소?”하듯 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를 보라!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여당에서 박대통령의 심복(心腹)이라고 자처하는 서청원, 김무성 등이 야당과 동패임을 증거하듯 문창극 총리 내정자를 향해 박대통령을 대변하듯 낙마를 위한 저주의 게거품을 품어대는 것을 보라!

이제 대한민국은 제주 ‘4.3 반란사태’를 강조하는 보수우익 인사는 총리가 될 수 없다는 정치판으로 돌변한 것같다. 좌파 언론은 제주 ‘4.3 사태를 바로 설명하는 문창극 총리 내정자의 낙마를 위해 총공격을 하듯 했다. 여야 의원들이 국회 청문회로 보내기 전 하이에나 떼가 공격 퍼붓듯 문창극에 국민 앞에 씻을 수 없는 개망신을 주어 개쫓듯 해도 박대통령은 강건너 수수방관 관전만 하고 고작 내뱉는 고별사(告別辭)가 “안타깝다”이다. 박대통령은 번번히 총리 내정자가 총리는 커녕 한국 역사에 두고두고 개망신을 당해도 일언반구(一言半句) 소신있게 역성드는 말조차 없다. 잔인한 여성 대통령이 아닐 수 없다.

문창극의 총리 내정자 사퇴를 통해 국민들은 확연히 깨달았다. 박대통령은 이승만의 정치사상은 커녕 부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치사상과도 승계하지 못했고 또, 박대통령의 정치사상과 무능은 “ 더 이상 대통령직에 앉아 있어봤자 자유 대한민국만 결딴 난다”는 여론으로 돌변하고 있다.

결 론

60만 국군의 총수요, 10만 경찰의 총수, 검찰, 국정원, 기무사 등의 총수 권좌를 주어도 총리 한 명을 소신껏 선택하지 못하는 무능한 대통령에 무슨 국민이 미래의 희망을 보겠다는 것인가? 與野가 동패인듯한 여당에 무슨 희망이 있는가? 국민이 여당에 국회의원 숫자를 늘려주어도 “국회선진화법”을 만들어 여야 동패노릇을 해보이는 여당 아닌가. 국회의원 숫자를 늘려 주려는 수고를 오는 선거판에 할 필요도 없는 것 아닌가?

박대통령, 여당 의원들을 향해 필마단기(匹馬單騎)로 호통쳐 문창극 총리 후보 내정자를 낙마시킨 의원은 야당 독안(獨眼)의 의원이라는 설이 파다하다. 항간에는 수많은 인사들이 대소(大笑)로써 포복절도(抱腹絶倒)하고 있기도 하고 여당의 무능에 개탄과 함께 가래침을 뱉기도 한다.

18대 대선에서 대처 수상같은 통 큰 정치를 박대통령에 기대하고 지지한 것을 장탄속에 후회한다. 대통령으로 선택해준 보수우익은 배신하며 총리는 물론이요, 국정원장 등 내각 임명도 야당에 애걸복걸하는 듯한 박대통령과 여당이 하루속히 부엉바위의 추락이 아닌, 자진사퇴, 해산하고, 시급히 선명한 보수인사가 대선, 총선에 승리하여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번영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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