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선전포고에는 정면돌파가 답이다
야권 선전포고에는 정면돌파가 답이다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4.06.20 12:5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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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 낙마에 이은 문창극 사퇴 기정 사실화는 정권와해를 노린 정치투쟁

 
야권 종북반역세력은 국무총리 국회동의라는 헌법적 절차와 인사청문회라는 국회법적 과정을 국회정문회장이나 국회본회의 표결장을 떠나 장외에서 기획폭로와 정치적 선동공세로 정부구성을 방해 저지, 정부기능 마비와해, 정권타도, 체제전복으로까지 몰고 가려는 극악(極惡)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이는 야권의 태생적인 반정부 행태와 조작폭로와 편향보도습성에 젖은 '정치언론'이 결탁하여 국무총리 국회동의 절차와 임명직 고위공직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제도 자체를 조작폭로 반정부 선동의 장으로 전락시켜 정권타도와 체제적복을 획책하고 있는 정치적 선전포고와 무한투쟁으로 보아야 한다. 

즉 18대 정부출범 초기 정부조직법을 2개월이나 저지 방해, 대통령의 5년 60개월 간 법정임기를 2개월이나 박탈, 58개월로 단축시킨데 재미를 들린 야권이 2기 내각 구성을 무제한 정치폭로로 국정공백과 정부기능 마비를 초래하여 정부 불신과 반감조장으로 정권타도 2라운드에 돌입하려는 것이다. 

야권이 현재 구사하고 있는 무차별 정치적 폭로는 "대중의 혁명적 적극성을 배양하는 데 필수 조건"으로서 "대중을 선동 분노케 하여 적(敵)으로부터 일시적 동맹자나 막연한 지지자를 떼어내어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서 정부에 대한 선전포고인 동시에 적대적 체제를 해체시키는 가장 강력한 투쟁수단"인 것이다. 

이런 예는 김대업 병풍조작폭로, 여중생 교통사고 반미반정부투쟁 촛불, 부안방폐장 건설반대 폭동, MBC PD수첩 광우병위험조작 촛불폭동 선동, 세월호 사건 노란리본 선동, 유병언 수사가 본질이 아니라며 구원파 비호 분위기 유도, KBS 뉴스에 문창극 설교 강연을 악의적으로 편집, 조작폭로 방송을 하는 등 더 이상의 증거가 필요 없을 정도로 됐다. 

이는 "법률위반, 거짓말, 속임수, 사실 조작 은폐 따위를 예사로 해치우지 않으면 안 된다."고 믿는 야권 종북세력의 생리와 "살인이나 양친밀고 등 어떠한 행위도 (공산주의)목적에 도움이 되면 정당화 된다."고 가르친 레닌과 스탈린 김일성 식 사고에서 비롯된 미전향 골수 주사파(主思派)의 반정부 반체제투쟁 행태라고 보아야 한다. 

국무총리 임명동의 절차와 청문회 과정이 야권과 광범하게 연대 연합한 종북반역세력과 노골적으로 내통 결탁한 전국언론노조가 정치폭로와 편향언론 편파방송을 "대중 선동의 강(强) 위력(威力)한 사상이념 선전선동 정치투쟁무기"로 삼아 정권타도 선전포고를 한 마당에는 어설픈 타협하느냐 강력하게 반격, 국면을 바로 잡느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본다. 

정부가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가 글러브도 끼어보지 않고 링에 올라보기도 전에 안대희 처럼 스스로 물러 나서서는 안 된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국면은 문창극 개인의 인격이나 명예의 문제가 아니라 비열하고도 악의적인 도전(挑戰)에 대한 정당하고도 강력한 응전(應戰)의 문제이다. 

안대희 낙마에 이은 문창극 사퇴 여론조작 선동과 장외투쟁은 사실상 반정부 반체제세력과 '전국언론노조'가 장악한 정치신문 방송이 내통결탁하여 "알 권리와 언론의 자유를 방패삼아 조작폭로를 통한 정치투쟁을 목적으로 대한민국에 선전포고"를 했음이 명백한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야권종북세력의 반정부 반체제 선전선동과 정권타도 체제전복을 노린 노골적인 선전포고(宣戰布告)에 항변이나 대항조차 못해보고 투항하느냐 당당한 자기변론과 정면승부를 통해서 종북을 제압하고 반역을 진압, 자유민주주의 정부와 체제를 수호 하느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 결전이다. 

이제 남은 것은 지엽단말적 시비와 꼬투리에도 불구하고 정부 선택이 옳았음을 입증하고 야권의 무분별한 정치투쟁 악습과 신문 방송의 악의적 음해 모략 편향편파보도 관행을 척결, 국가 정상화 계기로 삼을 것과 문창극 본인이 청문회에서 뼈를 묻을 각오와 결의로 난국을 돌파케 하는 것이다. 

다만 우려스러운 것은 명색이 집권여당이라는 새누리당에서 초선 6인방의 반란과 차기 당권으로 노리고 있는 서청원, 김무성까지 문재인과 노사모가 세월호 사건을 빌미로 반정부 정치투쟁 상징으로 유포 확산시킨 '노란리본'을 매달고 설치는 모습에서 선동정치의 극단을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전국언론노조 KBS 기자의 악의적 편집 조작방송에 선동 된 문창극 비토세력은 자신도 모르게 종북의 노예가 되고 반역에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제 분명해 진 것은 여야 정치쓰레기들에게서는 더 이상 기대 할 것이 없다는 사실이다. 박 대통령 개인이나 정부여당 정치 건달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종북반역세력의 치밀하고도 끈질긴 정권타도 체제전복 음모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킬 자는 "애국적 호국(護國)세력" 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대통령도 국민도 종북 반역세력의 정권타도 체제전복 선전포고(宣戰布告)에 정면돌파 결전(決戰)을 피하면, 병자호란 당시 인조 임금이 송파 나루터에서 청태조에게 항복을 하면서 언 땅이 울리도록 머리를 아홉 번 짓찧고 세 번 절하는 삼배구고두(三拜九叩頭) 치욕을 당했듯 투항의 길밖에 없다. 

총리 임명동의 절차와 청문회 과정에 우회로도, 타협의 여지도, 물러날 공간도, 회피의 기회도 없다. 정면돌파 만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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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2014-06-25 21:14:19
때되면 한번씩 터지는 윗동네 방송국의 '불바다를 만들어 버리겠다는' '혁명적''사상적''주체적'이라고있던 여성 앵커 옆에서 같이 앵커하면 되겠어요 굉장히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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