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극 친일매도 종북반역 자폭테러
문창극 친일매도 종북반역 자폭테러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4.06.24 09: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평통.전국언론노조.새민련. 친노종북 정권타도음모로 역풍과 파멸자초

 
문창극 총리후보 배척투쟁에 공동전선을 펼치고 있는 새민련과 전국언론노조 및 북괴 조평통의 친일조작 장외선동은 문창극 국무총리지명자의 조부 문남규(文南奎)선생이 일제 강점초기 대한독립단원으로 1921년 봄 평북 삭주에서 일본군과 전투 중 사망한 사실(事實/史實)이 국가공식기록에 의해 밝혀지면서 사실상 막을 내리게 됐다. 

이제 남은 것은 국회법에 따른 인사청문회 과정을 거쳐 대한민국 헌법이 정한 바에 따라서 국회 임명동의 절차를 밟으면 되는 것이다. 이처럼 명백한 상황 앞에서도 골수 종북반역세력 함량부족 정치인과 사이비우익 위장보수 불량정치권에서는 여전히 대통령의 지명철회와 문 후보의 자진사퇴를 요구하는 파렴치(破廉恥)를 계속하고 있다. 

이로써 정부는 문창극 국무총리지명자에 대한 국회임명동의요청서를 국회에 즉각 제출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게 됐다. 문 후보도 진위여부를 떠나서 박지원 등이 악착같이 물고 늘어진 크고 작은 문제점에 대하여 진솔한 답변과 명쾌한 해명을 통해서 국민의 뇌리에 남아있는 부정적인 인식과 불안감을 말끔히 해소해야 한다. 

박지원 안철수 이종걸 등 새민련과 조평통 쓰레기들에게 19C말 맑스레닌 폭력혁명이론과 20C초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의 '조작폭로선전선동' 전략과 탈레반이나 알카에다 식 자폭테러전술은 실시간으로 정보가 유통 확산되고 있는 인터넷과 SNS시대에는 더 이상 설자리가 없을 뿐만 아니라 역풍과 파멸밖에 돌아갈게 없음을 경고하는 바이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