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 캠프가 본격 가동되기 시작했다.
안 후모 대선 캠프는 21일 박선숙 전 민주당 의원을 총괄 본부장으로 하는 등 주요 실무진 인선을 마무리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 법률지원단장 : 강인철 변호사
▲ 상황실장 : 금태섭 변호사 (네거티브대응팀 이끌어 옴)
▲ 대외협력팀장 : 하승창 전 경제정의실천연합 사무처장
▲ 정책기획팀장 : 이원재 전 한겨레경제연구소장
▲ 정책팀장 : 김형민 전 민주통합당 송호창 의원 보좌관
▲ 기획팀장 : 한형민 전 청와대 행정관
▲ 민원실장 : 박인복 전 청와대 춘추관장
▲ 메시지팀장 : 이혜진 작가(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의 작가)
▲ 홍보팀장 : 김연아 한국종합예술학교 강사
▲ 비서팀장 : 허 영 전 최문순 강원도지사 비서실장
▲ 일정기획팀장 : 강소엽 전 인컴브로더 이사
▲ 비서실장 : 조광희 변호사
▲ 공동대변인 : 유민영 전 청와대 춘추관장 / 정연순 변호사
▲ 부대변인 : 이숙현 전 안랩 부장
▲ 전략담당 : 김윤재 변호사
위의 인사들 가운데 상당수는 40대 중반의 전문직이고 정치인 출신이 적다는 것이 특징으로 나타났다. 즉 전문성, 참신성, 개방성 등 캠프의 3대 키워드가 반영된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또 팀장급 중에는 여성도 상당수 포함된 것도 특징이다.
안철수 캠프는 안 후보를 도울 중량감 있는 인사들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안 후보 캠프 사무실은 서울 종로 2가에 마련하고 현재 내부 공사 중이며, 이번 주말쯤 입주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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