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발된 딸기와인은 향과 맛에서 뛰어날 뿐만 아니라 100% 선점 딸기를 발효한 술이라는 점에서 모든 사람들로부터 선호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견된다.
지난 딸기축제시 450여명이 참여, '이름을 지어주세요' 코너에서 4개의 브랜드 중 64%의 지지를 얻어 '빨간입술'이란 상품명으로 확정하였다. 빨간입술의 딸기와인주는 6개월이상 딸기를 제성과 숙성을 거쳐온 술이라는 점에서 뒷맛이 깔끔하다.
그동안 딸기와인 개발을 위해 미생물을 활용한 기법을 도입하여, 다양한 소비자의 기호를 분석해 각기 다른 입맛의 산도를 알맞은 적정 수치로 잡아내 소비자로부터 인정을 받게 되었으며 농업기술센터의 지원과 건양대 식품공학과의 자문을 얻는 등 2년여간의 우여곡절 끝에 상품화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앞으로 '기술선도 벤처농업'으로 선정된 딸기와인 사업은 논산지역의 딸기가 초유명세를 타고 있는 현실에서의 실질적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연간 200여M/T의 물량 확보를 통한 다양한 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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