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에너지스타 LED조명 시험기관 자격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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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에너지스타 LED조명 시험기관 자격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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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의 초대형 조명시장 공략 가속화

서울반도체㈜ (대표이사: 이정훈, www.seoulsemicon.com)는 지난 2월 미국 환경보호청(EPA)에서 주관하는 ‘에너지스타(Energy Star)’ 프로그램의 ‘3자 기관 인증(THIRD PARTY CERTIFICATION)’ 중 하나인 ‘EPA 인정 연구소(EPA RECOGNIZED LABORATORY)’ 자격을 국내 기업 최초로 획득하고 에너지스타에 등록하였으며 절차에 따라 “오늘,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도 ISO17025-LM80 시험 기관으로 공식 인정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정은 EPA 등록 이후에 KOLAS를 통한 인정 과정까지 모든 절차를 마무리 한 것으로, 서울반도체가 LM80 시험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서울반도체는 에너지스타 인증 시험에 소모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어 해외 LED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LM80 표준은 총 6천 시간의 신뢰성 테스트를 수행하여 광량이 저하되는 정도를 수치화 하는 방법으로 진행되는데, 서울반도체 자체 시험으로 이 에너지스타 인증을 부여할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에너지스타 인증은 북미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전자 제품의 고효율 성능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에 LED 조명 시장에서 에너지스타 인증은 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의미한다.

서울반도체의 배성훈 상무는 “이번 인정으로 조명업체에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인증된 광원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서울반도체는 조명업체가 아니다. 미국 사람들은 인텔과 애플을 비교하지 않는다. 세계 모든 조명업체가 서울반도체의 고객이고 파트너이고 Friend이다. 조명하는 업체들과 비교하지 말기 바란다.”며 일부 서울반도체의 비즈니스 모델을 잘못 이해하는 것에 대해서도 부연 설명을 하였다. 또한 배 상무는 “서울반도체는 향후 에너지스타 인증을 자체적으로 진행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제품 개발부터 출시까지 고품질 관리를 통해서 품질 경쟁력 및 시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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