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블루베리 본격 출하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블루베리 본격 출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루베리는 뇌졸중, 심근경색 예방효과

^^^▲ 블루베리과일 7월 말까지 본격 출하
ⓒ 경주시청 제공^^^
경주에는 지금 새콤달콤한 맛과 향을 머금은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한 블루베리가 수확 되면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06년 처음으로 블루베리를 경주에 도입하였다. 올해까지 전체면적 15ha의 블루베리를 대체 과실로 자리매김 하기 위하여 금년부터 5년간 추진하는 장수식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30ha까지 면적을 늘려 경주 블루베리를 계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재배면적을 점차적으로 확대하고 이와 더불어 판로 개척 및 가공 상품 개발, 체험농장을 조성하고 또한 생산단지를 규모화 하기 위한 품질 고급화 기술을 보급하여 FTA 등 농산물 수입개방화에 대응 할 방침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기능성 식품인 블루베리는 뇌졸중 및 심근경색 등의 예방 및 안토시아닌이 다량 함유돼 항산화 작용, 노화에 의한 신체기능 저하억제, 막막 쇠퇴 억제 및 시력강화 등에 효과가 있다”며, “경주의 블루베리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수입산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비 가림 시설 설치, 고품질 과실 생산 및 품질향상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