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윤후명 선생의 작품 “사랑의 방법”낭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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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윤후명 선생의 작품 “사랑의 방법”낭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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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 오후 6시 남산도서관 강당

^^^▲ 소설가 윤후명 ^^^
소설가 윤후명 선생의 작품 “사랑의 방법”낭독회가 오는 4일(월요일) 오후 6시 남산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된다.

서울교육청과 한국소설가협회가 주최하고 남산도서관과 문학나무가 주관하는 소설낭독회에는 문인 및 시민들이 참석하게 되는데, 낭독회가 끝난 후 만찬이 있게 된다.

소설가 윤후명 선생은 강원도 강릉 출신으로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196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 문단에 데뷔했으며, 197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시와 소설을 아우르는 문인으로 우뚝 섰고,

시집 <명궁> <홀로 등불을 상처위에 켜다>소설집 <돈황의 사랑> <모든 별들은 음악소리를 낸다> <여우 사냥> <가장 멀리 있는 나> <새의 말을 듣다>장편소설 <별까지 우리가> <약속 없는 세대> <무지개를 오르는 발걸음> <협궤열차>등을 밢표했으며, 녹원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수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이상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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