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논산시청 자건거사랑 동호회원 및 산하공무원, 논산시 향토동우회원 50여명이 오전 10시 논산시청에서 계백장군 묘역까지 주행하게 된다.
주행 도중 오거리에서 관촉사 사거리까지는 도보로 가며 시민 및 상가를 대상으로 자전거타기 캠패인을 전개하고 계백장군묘역에 다다르면, 묘역주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자전거타기 활성화방안에 대한 자유토론시간을 갖는다.
논산시 관계자는 '주행코스가 시청을 출발 논산오거리- 관촉사도로- 성평잠수교- 부적 신교리- 탑정호변 도로를 주행하게 되니 많은 시민들께서 동참하시어 자전거타기 운동이 활성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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