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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훈 전 검사가 법정을 나와 차에 오르고 있다. ⓒ 홍성열^^^ | ||
김도훈 피고인(전 검사)은 변호인의 질문에 일명 "몰카 촬영과 방송사 제공"이 위법이 아니라는 말을 장은미 피고인에게 이야기한 적이 있다고 답변하였으며, 또한 뇌물 수수에 관한 변호인의 질문에도 "본인이 뇌물수수사건 수사 담당검사인데 어떻게 뇌물을 받을 수가 있겠는가" 라고 부인하면서, 상식적으로 판단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김도훈 피고인은 법정에서서 답변할 때는 조용하지만 또박또박하게 답변에 임하였으며 끝까지 침착함을 잃지 않았다.
다음 재판은 11월 18일 오후 2시로 다수의 증인 신청을 한 것으로 보아 뜨거운 공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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