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배달 CEO 박성광, 1대100 도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꽃배달 CEO 박성광, 1대100 도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대 100서 MC 손범수에게 발레 강습, 7전 8기만에 성공

^^^▲ 발레리NO 박성광이 손범수 아나운서에게 발레동작을 전수했다.
ⓒ 뉴스타운 송남열^^^
6월 21일(화요일) 오후8시50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 대 100'에 출연한 박성광은 5000천만원 상금에 도전하며 상금 공약을 선언했다.

이날 MC 손범수의 상금을 타면 어디에 쓰겠느냐는 질문에 박성광은 "먼저 1대 100의 환경개선을 하겠다. 그리고 터치패드로 버튼도 바꾸고 안마기능이 있는 건강의자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또 박성광은 "MC도 오프라윈프리고 바꿔서 새로운 1대100으로 바꾸겠다"는 황당한 공약을 내세우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100인으로 나온 달샤벳 세리는 자신들의 노래제목인 '핑크로켓'을 '성광로켓'으로 바꿔 애교 섞인 춤동작과 함께 노래를 선보였다.

이에 박성광은 흐믓한 미소를 지으며 세리에게 "끝나고 나좀 보자"라는 말로 호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박성광은 이날 1단계문제를 쉽게 맞추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지만 5단계에서 '동계올림픽 평창의 엠블럼'을 맞추는 문제에서 아쉽게 틀리며 5000만원 상금도전에 실패와 함께 상금공약도 실패하게 됐다.

한편, 박성광은 최근 온라인 꽃배달 ‘박성광의 플라워매니저’쇼핑몰을 론칭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