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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1일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으로 부터 ‘누구나 이용하기 편리한 관광지, 이지 플레이스(Easy Place)’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 ⓒ 뉴스타운 김진한^^^ | ||
이지 플레이스’는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이 현대자동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시행하는 ‘모두 함께 즐기는 관광문화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관광지를 돌며 장애인들에게 유용한 관광정보를 전달하는 영상물을 제작하고, 장애인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진 관광지에 ‘이지 플레이스’ 인증마크를 수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엑스포가 열리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은 최근 휠체어에 앉아서도 전신이 잘 보이는 각도거울을 비롯해 시설 내외부에 점자블록, 휠체어 이동로 등 편의시설을 완비했다.
이날 엑스포 조직위에 인증패를 수여한 성현정 울산장애인인권포럼 대표는 “엑스포공원은 각각의 시설물 내.외부 경사로와 문턱 없이 단장된 바닥들이 장애인 뿐 아니라 누구나 이용하기 편리하다”며 “장애인 화장실, 규격에 맞는 주차장, 주변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두루 갖춘 위치성 등도 뛰어나다”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
윤정길 경주엑스포 사무처장은 “장애인에게 편리한 관광지는 어르신과 유모차를 탄 어린아이들에게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며 효도관광, 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이 증가하는 요즘 관광유형과도 맞아 떨어진다”며 “올해 엑스포는 콘텐츠는 물론 관람 편의시설도 국내 최고 수준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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