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4G 휴대폰 주파수 대역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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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4G 휴대폰 주파수 대역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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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제시가격 25억 유로(36억 달러)

^^^▲ 프랑스 정부가 발행하는 관보에 따르면, 대역폭(Bandwidth) 800메가헤르츠(Megahertz)에서 2.6기가헤르츠(Gigahertz)가 경매에 붙여진다.
ⓒ 뉴스타운 김상욱 ^^^
프랑스 정부는 15일(현지시각) 인터넷이 가능한 스마트폰인 초고속 4세대 휴대폰(4G mobile phone)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주파수대 경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프랑스 정부가 발행하는 관보에 따르면, 대역폭(Bandwidth) 800메가헤르츠(Megahertz)에서 2.6기가헤르츠(Gigahertz)가 경매에 붙여진다. 최소 제시가격(Bid)은 25억 유로(36억US$)이다.

2.6기가 헤르츠 주파수대역은 오는 9월 15일 마감하며 올 연말이 가기 전에 최종 면허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800메가 헤르츠 주파수 대역의 가격 제시는 오는 12월 15일 마감이며, 2011년도 초에 최종 승인이 날 전망이다.

2.6기가 헤르츠 주파수 대역 낙찰자는 12년 안에 프랑스 인구의 75%를, 800메가헤르츠는 같은 기간에 95%를 커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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