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비 78% 감소 전망
![]() | ||
| ^^^▲ 세계 항공업계는 일본 대지진, 중동 및 북아프리카 정정불안, 국제 고유가 등으로 고전 전망 ⓒ 뉴스타운^^^ | ||
IATA는 지난 3월 11일 일본 동부지역 대지진 및 쓰나미(지진해일)발생, 중동 및 북아프리카에서의 정정 불안, 국제 고유가 영향으로 이익이 절반가량으로 줄어 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연차 총회에서 이오반니 비시그나니(Giovanni Bisignani) 국제항공운송협회 이사장은 “전혀 예상치 못한 충격들이 잇따라 발생해 올해의 경우 항공 산업이 돈을 버는 일이 대단히 위약한 실정”이라고 말했다고 에이에프피(AFP)통신이 6일 전했다.
IATA는 지난 3월 올해의 세계 항공 산업의 이윤 예측치를 이 같은 요인들로 수정한 결과 당초보다 54%나 낮아지게 됐다.
만일 수정 예측이 맞아떨어진다면 지난해 세계 항공사들이 벌어들인 180억 달러 보다 무려 78%나 추락한 수치가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