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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중 학생회 주도로 실시한 이 사업은 헌옷이나 폐휴대폰을 이용해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한편 물품의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존운동을 동시에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환경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3학년 전함빈(학생회장)은 “헌옷을 많이 모으기 위해 친구들에게 직접 전화나 문자도 많이 보냈어요. 친구들이 많이 도와주어서 헌옷이 8자루정도 모았는데 좋은 뜻을 함께 해준 친구들에게 너무 고마워요. 앞으로 정기적으로 실시해서 학교의 좋은 전통이 되도록 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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