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수지 4,637억 엔 적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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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노동자가 쓰나미로 파괴된 선박 운반 작업을 바라보고 있다. ⓒ Reuters ^^^ | ||
일본 재무성의 무역통계 속보치에 따르면, 지난 4월 수출은 5조 1,557억 엔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 12.5% 떨어져 2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나아가 그 감소의 폭은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수출이 크게 감소한 지난 2009년 10월 이래 18개월 만에 큰 폭으로 떨어졌다. 이 같은 폭의 감소 현상은 대지진의 영향으로 자동차 생산이 큰 폭으로 감소해 수출 대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것과 반도체 등의 전자 부품의 수출 또한 크게 감소한데 따른 것이다.
반면, 수입의 경우 원유 등의 자원 가격의 상승에 따라 8.9% 증가해, 5조 6,194억 엔을 기록했으며, 그 결과 무역수지는 4,637억 엔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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