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해제는 한용운선생의 나라사랑 정신과 문학세계를 재조명하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선생의 출생지인 홍성에서 개최되는 향토문화축제다.
특히, 그동안 '남당 대하축제', '광천토굴새우젓', '만해제' 등의 축제를 「10월 홍성방문의 달」이란 주제로 묶은 축제중 마지막으로 열리는 만해제는 예년과 달리 다채로운 행사진행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주요행사를 보면 ▲첫날인 23일은, 홍성군 결성면 성곡리 생가지에서 추모다례를 시작으로 만해사상 강의 등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리고 ▷만해백일장 사생대회 ▷문학강연 ▷문학의 밤이 ▷홍성군청 대강당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만해 시인학교가 열린다.
▲이틀째인 24일에는 ▷제17회 전국 남·여 시조경창대회(홍주문화회관) ▷한우리 축제(푸른 쉼터)의 작품 전시 및 공연 등이 열리고
▲마직막 날인 25일에는 ▷님의 침묵마을 조성을 위한 심포지엄 ▷시가지에서 거리퍼포먼스 ▷만해추모 한마음 걷기 대회 ▷기념식 ▷만해추모공연 ▷만해의 밤 ▷푸른음악회 등 만해 선생의 삶과 문학사상 그리고 문학세계를 재조명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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