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하광훈 음악사업본부장(상무)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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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하광훈 음악사업본부장(상무)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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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를 통하여 최근 재조명 작곡가

예당컴퍼니(이하 예당)는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나가수')를 통하여 최근 재조명 받고 있는 하광훈 프로듀서를 음악사업본부장 상무로 선임하였다고 밝혔다.

하광훈 예당음악사업본부장은 26세 때 변진섭의 ‘홀로된다는 것은’을 시작으로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다시’, 김민우의 ‘사랑할 뿐야’, 조관우의 ‘늪’, 김범수의 ‘약속’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음악프로듀서이다.

한동안 음악작업을 전혀 하지 않다가 비쥬얼 음악시장 외에도 듣는 음악시장이 다시 열려 양시장이 공존할 것이라는 예당의 권유로 예당에 합류하게 되었다.

나는 가수다에서 이소라가 불렀던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 백지영이 부른 김범수의 '약속'과 22일 방송 분에서 김범수가 부를 경연곡 조관우의 ‘늪’을 작곡하고 여기에 최근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임재범이 부른 남진의 '빈잔'과 윤복희의 ‘여러분’의 편곡하는 등 나는 가수다의 최대수혜자로 떠오르며 최근 감성적인 멜로디바람이 불고 있는 음악시장에 하광훈씨가 중심에 서있다.

“2011년 음악사업을 다시 시작하면서 획일화 되어있던 음악시장에 변화가능성을 두고 하광훈 본부장을 영입하여 듣는 음악시장에 대한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었다. 예당은 아이돌음악은 물론이고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컨텐츠를 제작하여 다양한 음악을 시장에 공급해 나갈 것이다.”라고 예당측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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