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뇨장애 예방과 치료를 위한 무료 건강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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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뇨장애 예방과 치료를 위한 무료 건강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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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을지병원, 오는 19일(목) 오후 2시부터 노원구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강의

을지병원(병원장 홍성희)이 노원구보건지소와 협력하여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노원구보건지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전립선비대증&과민성방광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립선비대증이란 방광 바로 아래 후부 요도를 둘러싸고 있는 전립선이 크게 자란 것으로 가는 소변줄기와 배뇨곤란 그리고 잔뇨감과 야뇨증 등이 일반적인 증상이다.

전립선비대증은 연령증가에 따른 신체호르몬 균형, 신경계의 변화로 생길 수 있으며. 과민성 방광의 원인으로는 여자의 경우 복압성 요실금, 질염, 방광 내 이물질, 하부요관의 결석 등이 있고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요절박, 빈뇨, 절박성 요실금 등이 있다. 과민성방광은 매우 흔한 질환으로 다양한 치료법으로 높은 치료 성공률을 보이는 질환이다.

만성질환 어르신 재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을지병원과 노원구보건지소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전립선비대증&과민성방광의 원인, 치료 등에 대해 을지병원 비뇨기과 조정만 교수가 강의 할 예정이다.

을지병원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전문 의료기관으로서 보건 ․ 의료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로써 앞장서고 있다.(문의전화:02-2116-4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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