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정보화마을 전국 선두주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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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정보화마을 전국 선두주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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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추진 1,2,3차 정보화마을 모두 선정"

울주군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세 번 연속 정보화마을 조성사업에 선정되었다.

22일 울주군에 따르면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은 서생면 민등정보화마을, 두서면 황우쌀정보화마을에 이어 3차 정보화마을로 선정되어 △컴퓨터 무상보급 △주민 정보화 교육 실시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 등에 필요한 총3억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정보화마을 조성사업은 행자부가 도·농간 정보격차 해소 및 농어촌 지역의 정보화를 위해 추진중인 사업으로 3차에서는 전국적으로 148개 마을이 신청, 현지실사 등을 거쳐 77개 마을이 최종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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