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처럼 쇼핑몰과 인근 시설을 연결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쇼핑몰에는 본점 명품관 '애비뉴엘'급의 다양한 유명 브랜드뿐 아니라, 외국 유명 중저가 브랜드가 들어서게 된다.
롯데는 송도 롯데몰을 완공한 뒤 전 세계로 쇼핑몰 건설과 운영방법 등 각종 노하우를 수출할 계획이다.
롯데가 송도를 선택한 것은 중국 진출의 교두보로 서울.베이징.상하이.도쿄 등 동북아 최대 도시가 비행 3시간 권에 있기 때문에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을 끌어들일 수 있다는 탁월한 입지 때문이라고 밝혔다.
롯데는 "송도 롯데몰이 활성화되면 송도에 신상권 형성과 인구 유입의 효과가 나타날 것이며 국제업무단지, 외국 병원과 학교 등이 들어서는 송도는 자족기능까지 갖춘 '새로운 강남'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롯데 쇼핑몰이 들어서는 땅은 송도국제도시 한복판으로 인근엔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쉐라톤호텔, 컨벤시아, 센트럴파크, 잭니콜라우스 골프장 등 각종 시설과 지하철 역이 있어 롯데 신격호 회장은 송도부지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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