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제8회 아시아대학골프선수권대회 남녀 각각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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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제8회 아시아대학골프선수권대회 남녀 각각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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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여명 참가, 예선부터 치열한 경쟁과 기상악화로 큰 아쉬움 남아

^^^▲ 제8회 아시아대학골프선수권대회지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롯데 스카이힐 제주C.C에서 개최된 제8회 아시아대학골프선수권대회에서 호서대학교가 남녀 각각 3위를 차지했다. 좌측부터 김혜지(2학년), 최정인(1학년), 김민수(1학년), 조상우 교수, 김동준(1학년), 김태용(1학년), 최호열(1학년)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가 한국대학골프연맹이 주최한 제8회 아시아대학골프선수권대회에서 남녀 단체전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롯데 스카이힐 제주C.C에서 개최된 제8회 아시아대학골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3위(이의강, 김민수, 김태용, 최호열)를 차지했고, 여자 단체전에서도 3위(김혜지, 최정인)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어느 대회 때보다 가장 많은 18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예선부터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나 마지막 날 경기가 비바람과 짙은 안개로 인한 기상 악화로 취소되는 바람에 너무나 아쉬운 경기였다. 호서대학교는 매년 대학골프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입상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 골프의 중추적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

또한, 골프대학의 명예와 골프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함께 매일 피나는 연습과 훈련으로 명문 골프대학을 설계하려는 학생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고, 매 대회 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호서대학교의 이름을 널리 홍보하고 알리는 등 학교 쇄신을 위해 피나는 노력과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한편, 호서대학교 골프학과는 새롭게 시작한다는 기본아래 연습과 훈련방식을 바꿔 정교한 골프를 도입, 골프에 대한 이론과 실기, 현장실습을 통한 현장교육을 중점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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