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자력본부,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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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자력본부,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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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 모금액 2천500만원 전달

^^^▲ 김기홍 울진원자력본부 대외협력실장이 기성면장(우측 앞), 이장협의회장(우측 뒤)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울진원자력 사진제공^^^
한국수력원자력(주)울진원자력본부는 4월 21일(목) 울진군 기성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산불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울진원자력본부는 울진군 새마을회장 등 4명이 공동위원장으로 구성된 “기성면 정명리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모금위원회”에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마련한 봉사대기금 2천500만원을 전달했다.

김기홍 대외협력실장은“울진원자력본부 직원들이 마련한 성금이 산불피해 가구의 보금자리 재건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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