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악의 향연'은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우리 고유의 전통음악을 시민들에게 신비롭고 감미로운 국악의 색다른 맛과 멋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에는 태평소와 관현악을 시작으로 ▲배치기 ▲술비타령 ▲자진술비타령 ▲자진뱃노래 등 황해도, 평안도의 서도지방의 민요를 구슬프게 노래한다.
또, 최선 무용단이 굿거리에 소고놀이를 합쳐 만든 교방굿거리 춤을 선보이고 ▲육자배기 ▲자진육자배기 ▲삼산은반락 ▲개고리타령 등 남도민요에 이어 부모의 은혜를 강조하는 ▲부모은중경과 연희적 농악인 판굿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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