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의 폭로 '명예훼손? 글쎄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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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의 폭로 '명예훼손? 글쎄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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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1-03-27 13:44:04
정운찬과 C기자가 지독한 꽃뱀에 물렸습니다.
서서히 그독이 온몸에 퍼질겁니다.

이런 지독한 꽃뱀은 그리 흔치 않은 머리도 좋은 꽃뱀인데, 그 낼름거리는 혓바닥에 또 어떤 사람들이 걸려들지 주목됩니다.

익명 2011-03-26 17:44:25
사실이 아님 곧바로 고소해야 할텐데 못하는것을 보니 사실이구먼

국민 2011-03-24 22:25:18
정운찬이 정말 보면 볼수록 가관이네...


그대로 2011-03-24 12:06:34
사람이면 누구나 술고한 사랑에 빠질수가 있다. 그 순간은 최고의 순간이다. 그리고 죽을 때까지 가슴에 품고 가야한다. 그런데 사람을 수단으로 보고 까발려서 돈벌이로 이용하는 것은 인격적이지 못하다. 학벌위조의 인격이 변하지않은 것 같아 씁쓸하다.

dukchon33 2011-03-24 11:55:53
가관이다.명예롭지 못한 인물이 한나라를 다스리겠다고 자라나는 후세들이 뭘배우고 무슨 생각을 가질까. 그 자리는 아무나 앉는 자리가 아니다.수장도 국민들의 기분과 미래를 위해 신중하게 처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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