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통시장 대상 불량 전기시설 수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시, 전통시장 대상 불량 전기시설 수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자치구-전기안전공사 합동 안전점검 및 보수사업

서울시는 자치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3월21일부터 4개월간 서울시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전통시장 전기안전점검 및 보수사업」을 실시한다.

전기안전점검 및 보수사업을 실시한 ‘09년 이후 전통시장의 화재발생건수 감소추세 (7건2건)
서울시는 ‘09년부터 10년까지 총 201개시장 19,935개점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 및 개선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올해는 67개 시장, 1만개 점포에 대해 점검 및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 박상영 생활경제과장은 “전기․소방시설에 대한 점검 및 개선사업을 3년 주기로 실시하여 불량 전기․소방시설 개선 및 화재 예방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안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이 사업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