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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장면을 나르는 이마트 지점장이마트 상봉점 이종호 점장이 지난 18일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희망나눔 자장면 행사에 참가해 직접 자장면을 나르며 봉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드시는 분들과 봉사하는 모든 분들이 모두가 기뻐하시는 것을 보면 우리 이미타 상봉점 봉사단에 마음도 더욱더 행복해 집니다.“
이는 지난 18일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에서 희망나눔 자장면을 대접하고 봉사활동에 나선 이마트 상봉점 이종호 점장의 말이다.
고객에게 감동과 친절 그리고 양질의 상품 공급을 모토로 하고 있는 이마트 직원들이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을 찾아 자장면을 대접하고 봉사를 해 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이마트 상봉점(점장 이종호) 희망나누미 봉사단은 지난 18일(금) 12시 서울 신내동에 위치한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관장 도성수)을 찾아 560여명의 어른신들에게 자장면을 대접하는 등 "희망 나눔 자장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자장면 나눔 행사는 이마트 상봉점 희망나누미 봉사단이 매월 셋째주 금요일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점심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으로 이들 봉사단은 지난 2009년부터 "희망 나눔 자장면 행사"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지역 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곳을 찾아다니며 이 행사를 해왔다.
이마트 상봉점 이종호 점장은 “직원들의 십시일반 모음 성금과 요리사의 장기로 우리 주변 이웃들을 돌보고 질 좋은 상품과 친절을 베푸는 것이 우리 이마트 상봉점 직원들의 생각”이라면서 “드시는 분들과 봉사하는 모든 분들이 모두가 기뻐하시는 것을 보면 우리는 더욱더 행복해 진다”고 말했다.
이 점장은 또 “앞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거환경 개선과 불우장애인 나들이 봉사 등 폭넓은 이웃사랑 활동을 펼쳐가며 사회공헌 차원에서 지역사회 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문화 조성에 이마트 상봉점에서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도성수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관장도 일찍부터 자장면 그릇을 직접 나르고 반찬을 나르는 등 이마트 상봉점 희망나누미 봉사단과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 활동에 동참 했다.
이 자리에 초대되어 왔다는 이 모(여, 82세) 할머니는 우리는 비록 자장면 한 그릇을 먹는 것이지만 이렇게 지역 어르신들을 챙기고 돌봐주는 상봉점 희망나누미 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 할머니는 또 "이마트 지점장과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관장님이 정성껏 배달해주는 자장면을 먹으니까 너무나 맛있고 행복하다면서 오늘 한 그룻에 자장면의 맛은 영원히 잊지 못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 상봉점 희망나누미 봉사단은 서울 중랑구청 자원봉사센터와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저소득 아동과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매월 100여만원씩 연간 1,300만원을 들여 수혜자들에게 학용품과 점심 도시락 그리고 동절기 연탄과 김장김치, 헌혈증 등을 지원하는 활발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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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나눔을 나눠주는 도성수 관장지난 18일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희망나눔 자장면 행사에 신내종합사회복지관 도성수 관장이 직접 반찬을 나르며 봉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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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 자장면 나누기 행사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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