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공연 및 체험을 통한 문화소통 공간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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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비마루 조감도’ ^^^ | ||
국립부여박물관(관장 강대규)은 지난해 12월부터 인터넷 명칭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592건의 응모작을 접수 받아, 박물관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처 최우수작 1건, 우수작 2건, 입선작 5건의 명칭을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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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비마루 어린이박물관’ ^^^ | ||
『사비마루』는 국립부여박물관 복합문화센터의 공식적인 명칭으로 사용된다. 사비(泗泌)는 지금의 부여로 백제의 옛 수도(538년~660년) 이름이며, 마루는 정상, 으뜸, 높은 곳, 꼭대기의 순우리말이다. 또한 한옥의 마루처럼 편안한 열린 공간의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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