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자생단체별로 척사대회를 개최하였던 것을 자생단체장 간담회시 주민화합 차원에서 함께 개최하자는 의견을 수렴해 이날 전 자생단체와 주민이 함께하는 척사대회를 개최하여 모두가 기쁜 한해를 보내고자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34개팀이 출전해 뜨거운 경쟁 속에 먹거리로 밥, 찌게, 막걸리 등 푸짐한 음식을 제공하여 즐거운 척사대회로 흥겨운 축제 마당이 펼쳐젔다.
윤성우 학익2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 통장자율회를 비롯 새마을부녀회원, 자생단체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지역주민과 학교, 종교단체, 상공인등 지역사회가 이웃사랑 실천으로 살기좋은 동네’를 창조하는데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 행시는 학익2동 문화 축제의 장으로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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