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올해 207억원의 비용을 들여 410개 사업단을 구성, 1만3천800여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어르신 일자리사업은 △어린이 등하교 도우미, 지하철 안전도우미 등 공익형 △실버강사, 문화재해설사 등 교육형 △육아지원, 몸이 불편한 시민 돌봄 서비스 등 복지형 △택배와 신문배달, 자연학습장 등 시장형 △신문배달원, 주유원, 시험감독관 등 인력 파견형 등 5가지 유형이다
어르신 일자리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일자리 해당 분야 자격증, 건강보험증 등을 지참하고, 거주지 구·군청, 주민자치센터,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등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근무조건은 1일 3~4시간(주 3~4일), 공익·교육·복지형 사업 참여 어르신은 월 20만원씩 7개월간 보수를 지급하며, 시장·인력파견형은 사업 내용에 따라 근무기간 및 보수가 다양하게 지급된다.노인일자리 종합안내 콜센터 1577-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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