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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하는 하루, 사소한 일상의 몸짓의 드라마 <사랑한다, 사랑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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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영화라면 사건의 뒤에 가려 생략 되었을 섬세한 감정과 행동, 표정까지 실시간의 느낌으로 놓치지 않고 보여주는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않는다>는 섬세하게 움직이는 카메라를 따라 그들을 지켜 보는 러닝타임 내매 이별을 마주했으나 사랑이 아직 채 사라지지 않은 두 사람의 감정을 실감나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 날 현빈, 임수정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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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이별이라는 감정이 많은 생각과 시작을 하게 한다"며,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연기할때 답답한 부분이 있었다"며, "안에 있는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덧붙였다.
베를린영화제 진출에 대해 현빈은 "영광이다"며, "수상은 하늘이 알아서 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작품이 마지막 작품인데, 좋은 쉼표를 찍을 수 있어서 좋다"라고 밝혔다.
또한, "극중 머리 스타일은 실제 스타일이다"며, "롱테이크가 배우에게는 큰 부담감이라 철저히 준비를 하여야 했다"라고 덧붙였다.
요리를 누군가에게 해준적 있냐는 질문에 현빈은 "칼 좀 잡아 봤다"며, "자취 생활 하면서 요리 책을 보고 따라 해봤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볶음밥, 찹스테이크를 부모님께 해드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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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재밌게 봤다"며, "기획 의도대로 영화적인 예술성을 실험적으로 한 부분이 많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다른 영화에서 해보지 못한 것을 시도 하였다"라고 덧붙였다.
출연한 계기에 대해 임수정은 "현빈씨도 그렇고, 좋은 영화를 볼 수 있을 것 같고, 이윤기 감독님과 작업을 하고 싶었다"며, "저예산이라 어려운 환경이었지만 한 마음으로 촬영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시원한 느낌이 있었고, 하고 싶은 것을 여지없이 할 수 있었다"며, "대사가 길어서 나도 그렇고 현빈씨도 NG가 많았다"라고 밝혔다.
또한, "변화하는 감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이런 시도가 즐거웠었다"며, "제스처가 내 실제 모습과 비슷하고, 한숨을 많이 쉬었는데 감독님이 편집을 하느라 힘드셨다"라고 덧붙였다.
베를린영화제에 진출한 것에 대해 임수정은 "베를린영화제가 두 번째인데 영화제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라고 전했다.
요리를 누군가에게 해준적 있냐는 질문에 임수정은 "창피한 이야기인데 나이가 30대인데 요리를 잘 못한다"며, "배울 의향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프라이팬 돌리는게 무겁고 힘들다"며, "엄마에게 고맙기도 하고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빈씨가 칼 솜씨가 보통이 아니고 금방 배운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않는다>는 오는 3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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